고등학생 알바 허락해주면
애가 방학 때 알바 한번 해보고 싶다고 하는데 솔직히 처음엔 무조건 안된다고 했단 말이죠 근데 생각해보면 엄청 긴 시간은 못하더라도 주 20시간 정도는 그런거 해볼만하지 않나?
애가 방학 때 알바 한번 해보고 싶다고 하는데 솔직히 처음엔 무조건 안된다고 했단 말이죠 근데 생각해보면 엄청 긴 시간은 못하더라도 주 20시간 정도는 그런거 해볼만하지 않나?
원래 저는 아이한테 공부하라는 말 거의 안 하는 편이고, 친구들이랑 어울리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크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딱히 간섭을 안 했거든요 근데 요즘 주말에도 방
처음엔 그냥 참고한 건가 싶었는데 들어보니까 거의 통째로 맡긴 거더라고요 근데 아이 반응이 "다들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모른다고 요즘 애들 사이에서 이게 당연한 문화가
혹시 다른 분들은 봉사시간 어떻게 채우고 계시나요
고1 때까지만 해도 저녁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눴는데, 고2 올라오고 나서는 그게 거의 없어진것같습니다 아이가 특별히 반항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그냥 바쁘고 피곤하다 보니 자연스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기숙사에 있는 아이가 요즘 새벽 두세시까지 자습을 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열심히 하는 건 기특한데 잠을 저렇게 못 자면 오히려 몸이 망가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한숨만 나와요 억지로 자
재수하고있는데 저희 애가 요즘 점심을 거르고 하고있네요. 아침도 안먹어서 사실 저녁 1끼 먹는데 이게 감당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근데 아침은 먹으면 속 안좋다고 하고 점심도 안먹
솔직히 처음엔 pc학원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게임에 미쳐있는 애한테 컴퓨터 앞에 앉혀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냥 게임 더 하다 오는거 아닌가 싶어서 근처 코딩 학원을 한
한글이나 수 개념 같은 기초를 일찍 잡아줬어야 했다는 분들 말이 계속 귀에 맴돌아요 우리 아이는 지금 태블릿이랑 유튜브에 빠져있어서 집중력이 걱정되는 상황이라.. 뭘 어떻게 준비
애가 N수까지 오게 된 거 돌아보면 결국 초등 때 기초를 제대로 못 잡은 게 제일 크다고 생각함 그때는 학원 많이 보내면 다 해결될 줄 알았는데 정작 혼자 공부하는 습관이 전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