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 갑자기 체대 준비 접고 경영학과 가겠다고 해요..
저희 애가 중학교 때부터 운동 좋아해서 체대 입시 준비를 꽤 오래 했거든요 근데 고3 올라오자마자 갑자기 체대 말고 경영학과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이랑 비용이
저희 애가 중학교 때부터 운동 좋아해서 체대 입시 준비를 꽤 오래 했거든요 근데 고3 올라오자마자 갑자기 체대 말고 경영학과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이랑 비용이
고3인데 학교마치고 공부한다고 방에 들어가면 두세시간 있다가 나오거든요 근데 뭘 했냐고 물어보면 그냥 했다고만 하고 성적은 그대로입니다 들어가서 보면 핸드폰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중1 아이 스케줄표를 보면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영어, 수학, 논술에 미술까지 어쩌다 보니 주 5일이 꽉 차버렸는데 정작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성적이
저희 아이가 고1 겨울방학 끝나고 고2 올라가는 시점에 갑자기 학교 그만두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성적은 나름 상위권이고 딱히 문제가 있어보이진 않았는데 학교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다고
저희 애가 이번에 고1 됐는데 벌써부터 수업이 중학교랑 차원이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중학교 때도 기초가 부족한 상태였는데 고등학교 가면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음을 알면서도 막상 현실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진짜 영어를 잘한다는게 원어민이랑 막힘없이 대화하는 수준인지, 아니면 수능이나 내신에서 고득점 받는 수준인지 기준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성적 잘받는거랑은 다르잖아요
매년 3월만 되면 애가 학교 갔다 오면 완전 방전돼서 짜증을 집에서 다 푸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됐어요 새 담임 선생님이랑 새 반 친구들 적응하는 게 보통 애들도 힘들텐데 우리
결국 애 수준 정확하게 파악하고 거기 맞는 커리큘럼 있는 곳 찾는 게 핵심인것같아요 문제는 학원마다 다 자기네가 맞는 척 홍보하니까 진짜 구별이 안 된다는 거 강제로 앉혀놓는다고
애가 지금 고2인데 성적은 나름 잘 나오는 편이에요 근데 요즘 주변 엄마들 얘기 들으면 중학교 때 수학 선행을 얼마나 빼곡하게 시켰는지 다들 자랑이 넘치고 저는 그냥 멍하니 듣고만
아이 수학 옆에서 봐주려고 하는데 중1 올라오니까 저도 가끔 막히는 문제가 나오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