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얘기 꺼내면 귀 막는 아이 어떻게 하세요
아이가 무조건 정시만 한다고 하는데 성적이 뒷받침이 안 되는 상황이라 답답합니다 수능 한 번으로 승부 보겠다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내신이랑 모의고사 점수 보면 둘
아이가 무조건 정시만 한다고 하는데 성적이 뒷받침이 안 되는 상황이라 답답합니다 수능 한 번으로 승부 보겠다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내신이랑 모의고사 점수 보면 둘
전교 1~3등을 놓치지 않는 아이인데 시험만 끝나고 나면 꼭 문제를 잘못 읽었다는 말을 달고 옵니다.. 시간이 남아도 검토를 제대로 안 하고 제출해버리는 습관이 고3이 된 지금까지
비교과나 세특 잘 관리하면 된다고들 하는데 실제로 그게 얼마나 먹히는건지 궁금합니다
저희 애가 중3인데 수학이 워낙 약해서 고등 올라가기 전에 방향을 잡아줘야 할것같아서 글 남깁니다 예체능 쪽 재능이 있는 애라 수학에 시간을 많이 쏟기도 애매한 상황이라 효율이 중
중1 아이 학습이 너무 안잡혀서 작년에 웩슬러 검사 받아봤는데 이제 3개월쯤 지나서 정리가 되는것같아 올려봐요 결과 보고 제일 놀랐던 건 아이가 언어 이해는 평균 이상인데 처리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전국 No.1 학원 정보 어플, 학원의신
가격 차이도 상당한데 비싼 곳이 무조건 관리가 잘 되는 것도 아닌것같고 저렴한 곳이 허술한 것도 아닌것같아서 기준 잡기가 애매하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요즘 제가 더 불안한것같아요 애는 나름 자기 페이스대로 하겠다는데 옆에서 제가 계속 뭔가 들쑤시고 있는 느낌 어제도 별것도 아닌 공부 시간표 얘기 꺼냈다가 애랑 한바
고2 올라가면서 아이가 수시는 신경 안 쓰고 정시로만 승부하겠다고 선언을 해버렸거든요. 사실 1학년 수시 비중도 얼마안되고 이제 중간고사 기간인데 수시도 같이 챙겨두는 게 안전할것
지난 주말에 대입 설명회 다녀왔는데 솔직히 처음엔 그냥 앉아서 듣기만 했거든요 근데 옆에 앉은 분이 질문 타임에 막 구체적으로 물어보는 거 보면서 아 이게 다르구나 싶었어요 그 분
목표 학과가 이공계 쪽이 아니면 굳이 미적 고집할 필요 없다는 방향. 이게 거의 국룰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도 확통으로 가닥 잡고 나서 오히려 아이가 수학 공부에 부담을 덜 느끼는
최신 입시 정보 확인부터 맞춤학원 추천까지!
학원의신 앱에서 더 빠르게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