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영어 레벨테스트 떨어지고 왔는데요
3년 다닌 데서 반이 없어져서 다른 데 테스트를 봤는데 결과가 제일 아래 반이라고 나왔는데 애가 차에서 안 내리려고 하네요 ㅠ
3년 다닌 데서 반이 없어져서 다른 데 테스트를 봤는데 결과가 제일 아래 반이라고 나왔는데 애가 차에서 안 내리려고 하네요 ㅠ
1년 하니까 지금은 짧은 동화책은 혼자 읽어요.. 받아쓰기는 아직 반타작이고 여담인데 그건 초등 가서 하면 된다고들 하시더라고요.. 시간이 해결해주는 문제인가요 왤케 불안하죠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왕복 40분 걸리는 학원에 초등학생 보내는 집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그 시간이면 집 앞 공부방에서 한 타임을 더 돌 수 있습니다 저학년은 실력 차이보다 시간이 훨씬 큽니다.. 어차피
단원평가 받아왓는데 대부분이 계산 실수예요 분수 나눗셈에서 우수수 나갑니다 식 세우는 건 다 맞아놓고 마지막에 뒤집는 걸 까먹어요 검산하라고 백번을 말해도 다 풀었다고 덮어버리네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고2인데 인강을 세 개 결제했고 완강한 게 하나도 없어요 결제할 때는 의욕 넘치는데 2주면 끝입니다 끝... 계획은 무슨 수능 만점자처럼 짜는데 실제로 지킨것도 없구요 보더라도
수시 상담을 다녀왔는데 최저 못맞출 수 있으니 안정 카드를 더 늘리라고 하더라구요 안정을 4장까지도 생각하셔야 한다고 하던데 이게 말이 되는걸까요
고2 2학기가 되니 세특 얘기가 부쩍 늘었습니다 주변에서는 보고서 주제를 밖에서 받아오는 게 이미 기본이고 사고 파는것도 심심찮게 있는것 같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성격상 스스로 쓰
중2인데 영어 레벨테스트를 세군데 봤고 다 너무너무 낮게 나오네요.. 한 곳은 초등반으로 내려가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애 앞에서요.. 실력이 부족한 건 맞는데 그렇게 말해야 했나
같은 반 엄마들 얘기를 듣다 보면 연산 학습지를 두세개씩 돌리는 집이 꽤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