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중1 딸이 요즘 방에만 있는데
원래 저는 아이한테 공부하라는 말 거의 안 하는 편이고, 친구들이랑 어울리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크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딱히 간섭을 안 했거든요 근데 요즘 주말에도 방에서 혼자 유튜브 보거나 그림 그리고 있고, 친구 만나러 나간다든가 그런 게 거의 없으니까 걱정이 되면서도 건드리면 또 뭔가 관계가 어색해질것같아서 그냥 두고 있는 중이에요 너무 재촉하면 안 된다는 거 알면서도 이게 맞는 방목인지 그냥 방치인지 경계가 어딘지 모르겠어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