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 알았더라면
애가 N수까지 오게 된 거 돌아보면 결국 초등 때 기초를 제대로 못 잡은 게 제일 크다고 생각함 그때는 학원 많이 보내면 다 해결될 줄 알았는데 정작 혼자 공부하는 습관이 전혀 없었던 게 문제였음 독서도 마찬가지인데 초등 1~2학년 때 매일 30분씩만 잡아줬어도 지금 국어 지문 독해에서 이렇게 무너지진 않았을것같음 사회성 부분도 아이가 워낙 소심해서 그냥 내버려뒀는데 그게 지금 학습 스트레스 관리 못하는 거랑도 연결이 되더라고요 초등 저학년 자녀 두신 분들은 제발 습관 하나만큼은 지금 당장 잡아주세요, 진짜로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