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벌써부터 수시 아예 포기하고 정시만 하겠다는데 그냥 두는게 맞을까요
고2 올라가면서 아이가 수시는 신경 안 쓰고 정시로만 승부하겠다고 선언을 해버렸거든요. 사실 1학년 수시 비중도 얼마안되고 이제 중간고사 기간인데 수시도 같이 챙겨두는 게 안전할것
고2 올라가면서 아이가 수시는 신경 안 쓰고 정시로만 승부하겠다고 선언을 해버렸거든요. 사실 1학년 수시 비중도 얼마안되고 이제 중간고사 기간인데 수시도 같이 챙겨두는 게 안전할것
지난 주말에 대입 설명회 다녀왔는데 솔직히 처음엔 그냥 앉아서 듣기만 했거든요 근데 옆에 앉은 분이 질문 타임에 막 구체적으로 물어보는 거 보면서 아 이게 다르구나 싶었어요 그 분
목표 학과가 이공계 쪽이 아니면 굳이 미적 고집할 필요 없다는 방향. 이게 거의 국룰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도 확통으로 가닥 잡고 나서 오히려 아이가 수학 공부에 부담을 덜 느끼는
고1 딸이 친구들 다 인스타 한다고 자기도 만들게 해달라고 몇 달째 조르는 중인데 저는 계속 버티고 있거든요 근데 솔직히 요즘 고등학생 중에 안 하는 애가 더 드문것같아서 슬슬 흔
저희 애가 영재고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데 폰 자유시간 허용을 어느 정도로 줘야할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너무 제한걸면 애가 숨막혀하고 그렇다고 풀어주면 금방 유튜브에 빠져서 한두시간이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원래 책상에 앉아있어도 딴짓이 많아서 실제로 집중하는 시간이 하루 1~2시간도 안됐거든요 그런데 요즘 스스로 타이머 켜놓고 순공시간 체크하더니 어제 처음으로 4시간 넘겼다고 저한테
안하면 손해겠죠?
고2때 못따라가는 애들은 수시 다 포기하는 느낌입니다. 보통 포기해도 수능은 준비하더라구요 결국 고2때 따라가게해주는게 중요한 거 같고 그래서 선행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애 3월 모의고사 결과 나왔는데 예상보다 훨씬 낮게 나와서 순간 머리가 하얘지는 느낌이었습니다.. 2학년 모고 대비해서 전체적으로 평균 1~2등급씩 떨어졌는데 3모면 재수생 없는
중2 아들 독서 때문에 고민이 생겨서 글 올려봅니다 학교에서 독서 기록장을 써야 한다고 해서 일주일에 책 한 권씩은 읽히고 있는데, 다 읽고 나서 내용 물어보면 주인공 이름도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