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비에 ]용돈까지.. 진짜 샌드위치가 따로 없네요
학원비만 합쳐보니 거의 180 넘어가고 거기에 부모님 생활비, 애들 용돈주면 숨이 턱 막히네요. 그렇다고 학원 하나 끊자니 괜히 내가 아이 발목 잡는것같아서 끊지도 못하고.. 지
학원비만 합쳐보니 거의 180 넘어가고 거기에 부모님 생활비, 애들 용돈주면 숨이 턱 막히네요. 그렇다고 학원 하나 끊자니 괜히 내가 아이 발목 잡는것같아서 끊지도 못하고.. 지
요즘 주변에 초등 저학년 자녀 두신 분들이 뭘 시켜야 하냐고 물어보시는 경우가 많아서, 저도 아이가 지금 이 자리까지 오는 동안 돌이켜보면 초저 때 뭘 했던게 도움이 됐나 생각해보
저희 아이가 중2인데 수학이 정말 발목을 잡네요 성실하게 문제집도 풀고 학원도 다니는데 점수가 잘 안오르니까 보는 제가 더 답답한 마음이 있어요 근데 반에서 수학 100점 맞는 애
우리 아이가 요즘 공부 관련해서 제가 뭔가 물어보거나 도와주려고 하면 엄마는 몰라도 돼, 내가 알아서 할게라고 딱 잘라 말하는데 처음엔 그냥 사춘기겠거니 했거든요 그런데 학원 상담
커뮤니티에 중학교 때 성적 안좋았다가 고등에서 역전했다는 글 가끔 보이는데 솔직히 얼마나 현실적인 얘기인지 모르겠네요 저희 애는 수학 영어 둘 다 하위권이고 집중력도 워낙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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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는 나름 열심히 하는것같은데 막상 시험 결과 보면 기대보다 한참 아래라 솔직히 속이 쓰려요 공부 방법이 잘못된건지, 집중력 문제인지, 아니면 그냥 아직 때가 안 된건지 구
올해 입시설명회란 설명회는 거의 다 챙겨다닌것같아요 1. 대학 주최 설명회 자기 학교 홍보가 메인이라 전형 세부 내용은 꼼꼼한데 전체 판을 보기엔 좀 좁습니다 2. 학원 설
요즘 뉴스에서 현직 교사가 사교육 업체에 시험 문항 제공했다는 얘기 계속 나오는데 솔직히 볼 때마다 열 받아서 한마디 하고 싶었어요 우리 애는 N수생이라 재수 기간 동안 그 어떤
중1 된 이후로 취침 후에 몰래 폰 하는거 딱 걸렸는데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진짜 모르겠어요 처음엔 그냥 방에 폰 두지 말라고 했더니 며칠은 되는것같더니 또 슬그머니 가져가더라고요;
저희 애가 이번에 학교에서 숙제를 받아왔는데 모르는건 애가 멍하니 앉아서 AI써서 해결하더라구요 그냥 넘기면 안될것같고 그렇다고 매번 붙잡고 가르치기도 힘든데 뭐 어떻게 얘기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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