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 vs 일반고 고민
주변에 보면 자사고 보낸 집은 아이가 자극받아서 확 성장했다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자존감 바닥 치고 힘들어했다는 경우도 있어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것같아요 저처럼 아이가 중간 성
주변에 보면 자사고 보낸 집은 아이가 자극받아서 확 성장했다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자존감 바닥 치고 힘들어했다는 경우도 있어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것같아요 저처럼 아이가 중간 성
저희 애가 이제 중2인데 성적 많이 안좋습니다 일반고는 갈 것 같은데 수시 공부 진행한다고했을 때 중학교 성적이 발목 잡는일은 없나요??
중2 아들인데 학교 시험 결과를 물어보기 전까지는 절대 먼저 말 안 하거든요. 혹시 다른 분들 자녀는 성적표나 시험지를 자기가 먼저 가져와서 보여주는 편인가요. 성적 때문에 혼날까
고3인데도 이게 아직도 해결이 안 됐어요 어제는 새벽 두시까지 문제집 붙잡고 있길래 드디어 불이 붙었나 싶었는데 오늘은 학교 다녀오자마자 그냥 누워버리더라고요 저도 직장 다니면서
국어 교과서 지문만 봐도 딴짓 시작하는데 이거 그냥 포기해야 하는건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성적은 나름 잘 나오는 편인데 정작 뭘 하고 싶은지를 모르겠네요 공부 왜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성적 유지하고 적당한 대학 들어갈까 싶습니다.. 의욕이 없어요
너무 상술같고 가격도 다 다르고
자사고 보내면 수시는 포기하는대신에 반대로 학습 분위기나 대입 실적은 압도적으로 낫잖아요 그 때 대입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수시 학종 기조가 계속 유지될까요?
이사 전엔 학군지 오면 정보도 많고 뭔가 유리할것같았는데 막상 살아보니 내신이 진짜 문제더라고요.. 수시 준비하면서 느끼는 압박이 다른동네랑 차원이 다릅니다 정보는 넘쳐나는데 오히
지금 고3이면 재수 못한다고 보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