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 친구가 아이 물건 건드린다는데
요즘 아이가 학교 다녀오면 표정이 영 좋지 않아서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같은 반 친구가 자꾸 아이 필통이나 책 같은 걸 몰래 숨기거나 가져간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장난이겠거니
요즘 아이가 학교 다녀오면 표정이 영 좋지 않아서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같은 반 친구가 자꾸 아이 필통이나 책 같은 걸 몰래 숨기거나 가져간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장난이겠거니
재수를 시작했는데 작년 수능보다 모의고사 점수가 계속 낮게 나온다고 많이 불안해하더라고요 재수 초반에는 이런 경우가 흔한건지 아니면 공부 방법 자체를 바꿔야 하는건지 판단이 안 선
요즘 아이가 학원도 가기 싫고 숙제도 하기 싫다고 투정을 부리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진짜 모르겠어요 원래 좀 느리긴 해도 성실하게 따라오던 애였거든요 근데 갑자기 이러니
아이가 무조건 정시만 한다고 하는데 성적이 뒷받침이 안 되는 상황이라 답답합니다 수능 한 번으로 승부 보겠다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내신이랑 모의고사 점수 보면 둘
전교 1~3등을 놓치지 않는 아이인데 시험만 끝나고 나면 꼭 문제를 잘못 읽었다는 말을 달고 옵니다.. 시간이 남아도 검토를 제대로 안 하고 제출해버리는 습관이 고3이 된 지금까지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비교과나 세특 잘 관리하면 된다고들 하는데 실제로 그게 얼마나 먹히는건지 궁금합니다
저희 애가 중3인데 수학이 워낙 약해서 고등 올라가기 전에 방향을 잡아줘야 할것같아서 글 남깁니다 예체능 쪽 재능이 있는 애라 수학에 시간을 많이 쏟기도 애매한 상황이라 효율이 중
중1 아이 학습이 너무 안잡혀서 작년에 웩슬러 검사 받아봤는데 이제 3개월쯤 지나서 정리가 되는것같아 올려봐요 결과 보고 제일 놀랐던 건 아이가 언어 이해는 평균 이상인데 처리
가격 차이도 상당한데 비싼 곳이 무조건 관리가 잘 되는 것도 아닌것같고 저렴한 곳이 허술한 것도 아닌것같아서 기준 잡기가 애매하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요즘 제가 더 불안한것같아요 애는 나름 자기 페이스대로 하겠다는데 옆에서 제가 계속 뭔가 들쑤시고 있는 느낌 어제도 별것도 아닌 공부 시간표 얘기 꺼냈다가 애랑 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