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면서 자꾸 후회되는것
한글이나 수 개념 같은 기초를 일찍 잡아줬어야 했다는 분들 말이 계속 귀에 맴돌아요 우리 아이는 지금 태블릿이랑 유튜브에 빠져있어서 집중력이 걱정되는 상황이라.. 뭘 어떻게 준비해줘야 나중에 학습 습관이 제대로 잡힐지 감이 안 잡혀요 아이 아직 5살인데 여기서 어떻게 해줘야 공부에 관심을 가질까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한글이나 수 개념 같은 기초를 일찍 잡아줬어야 했다는 분들 말이 계속 귀에 맴돌아요 우리 아이는 지금 태블릿이랑 유튜브에 빠져있어서 집중력이 걱정되는 상황이라.. 뭘 어떻게 준비해줘야 나중에 학습 습관이 제대로 잡힐지 감이 안 잡혀요 아이 아직 5살인데 여기서 어떻게 해줘야 공부에 관심을 가질까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미디어 노출 줄이는게 진짜 제일 먼저인것같아요
한글은 6~7세 사이에 잡아두면 나중에 확실히 달라요. 저는 기탄국어 교재 집에서 조금씩 풀렸는데 효과 있었어요
솔직히 이 나이때 선행보다 그림책 많이 읽어주는게 더 낫지 않나요? 너무 일찍 학습 들이밀면 오히려 거부감 생기더라고요
아이가 스스로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게 좋아요. 바닥에 낱말 카드를 펼쳐놓고 아이가 "이게 뭐지?" 하고 뒤집어서 보게 하거나, 간식을 주면서 몇 개인지 같이 세어보고 하나씩 먹을 때마다 아이에게 커다란 리액션으로 "하나를 먹었네? 그럼 몇 개 남았는지 엄마한테 말해줄 수 있어?" 등 리액션과 폭풍 칭찬으로 조금씩 흥미를 유발시키면 좋아요.
12시에 깨우면 대답만 하고 한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눕는 고1 주말 계속 이렇게 보낼까요 고3되면 철들려나요
고3인데요 새벽 두시에 방에서 웃음소리가 나서 들어가보면 헤드셋 쓰고 게임하고있어요 성적은 계속 잘 나와서 뭐라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ㅎ.. 😢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