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선행 다 해놨네요 수1
저희 애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지금이라도 선행 시작해야 하나요??
저희 애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지금이라도 선행 시작해야 하나요??
생기부 질적 수준이라는 게 정확히 뭔지 모르겠어요ㅠ 선생님들이나 입시 설명회 가면 "양보다 질"이라고 하시는데, 구체적으로 뭘 봐야 하는 건가요? 아이가 동아리 활동도 하고 탐구
예전처럼 공대가 파워가 강하지도 않고 , 뉴스보면 취업하려면 공대가라는 것도 옛말 같더라구요.. 대학보내는게 진짜 점점 의미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 물론 20대 첫 경험 부분에서는
안녕하세요 저는 워킹맘 하다가 육아에 더 신경쓰고자 이번에 회사를 잠시 쉬려고 합니다. 주부님들 께서는 아이들 학교가고 남편 출근하면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시나요?
의대는 공부도 너무 힘들고 수련 과정도 너무 긴데 치대나 한의대는 그런거 없이 바로 개원하거나 취업할 수 있는게 좋은거 같아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내신이 2점대인데 충분히 수시로 좋은 대학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이는 학종 준비하기 싫고 논술도 자신 없다면서 정시로만 가겠다고 하네요... 수시 6장이 기회인데 아예 안 쓴
공부는 중상위권인데 뭘 하고 싶은지 물어보면 자기도 모르겠다고만 하네요 주변에선 부모가 방향이라도 잡아줘야 한다는 말도 있고, 아이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말도 있고.. 이대로 가
애가 N수까지 오게 된 거 돌아보면 결국 초등 때 기초를 제대로 못 잡은 게 제일 크다고 생각함 그때는 학원 많이 보내면 다 해결될 줄 알았는데 정작 혼자 공부하는 습관이 전혀 없
일반고 갈지 자사고 갈지 결정을 못 하겠네요. 애는 성적이 괜찮은 편이라 자사고 지원은 가능한데, 내신 관리가 걱정이에요. 자사고 가면 애들 다 잘하니까 내신 받기 어렵다잖아요?
지금 3등급인데 이 시점에서 국어 과외 시작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수능까지 딱 한 달 남았는데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주변에서는 지금 과외 시작해봤자 의미 없다는 분도 계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