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면서 이렇게 지쳐본 적이 없네요
중1 사춘기 아이 하나 키우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고3 자녀 두신 부모님들은 얼마나 버티고 계신건지… 존경합니다
중1 사춘기 아이 하나 키우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고3 자녀 두신 부모님들은 얼마나 버티고 계신건지… 존경합니다
중학교 때는 그나마 적당히 따라가던 아이인데 고등 올라가고 나서 매일 집에 오면 지쳐있고 표정이 어두워져서 보는 부모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억지로 다그치면 더 닫힐것같고 그냥 두
요즘 공부량도 많고 취업 시장도 그렇고 AI도 발전 너무 빠르고.. 공부 왜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중2 아이 엄마인데요, 시험 끝나고 채점해보면 개념 문제는 다 맞는데 꼭 계산 실수로 2~3문제씩 틀려서 나오더라고요 본인도 알고 있다고, 다음엔 안 그러겠다고 하는데 매번 똑같이
저희 아이가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부터 눈에 띄게 표정이 어두워졌네요 원래도 내성적인 편이라 속얘기를 잘 안하는 아이인데, 요즘은 학교 다녀오면 방에 들어가서 거의 안 나와요 성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탐구가 그래도 빠르게 등급 올릴 수 있는걸로 아는데 학원이라도 빨리 보내야할까요
주변 학부모들이 벌써부터 수능 준비/ 고등학교 내신을 위해서 선행준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재수 결정하고 기숙학원 몇 군데 상담 다녀봤는데 커리큘럼이나 관리 방식이 학원마다 너무 달라서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모르겠네요
애 고1 올라가고 나서 세특 세특 하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막상 뭘 어떻게 준비해줘야 하는건지 감이 하나도 안 잡혀서 그냥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학부모가 도와줘야하는걸까요?
아이가 초4인데 요즘 주변 학부모들이랑 얘기하다보면 꼭 나오는 말이 수능 국어는 고등 가서 잡으려면 이미 늦다는 얘기더라고요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독해력이나 배경지식 같은 게 단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