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시간 채우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혹시 다른 분들은 봉사시간 어떻게 채우고 계시나요
혹시 다른 분들은 봉사시간 어떻게 채우고 계시나요
고1 때까지만 해도 저녁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눴는데, 고2 올라오고 나서는 그게 거의 없어진것같습니다 아이가 특별히 반항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그냥 바쁘고 피곤하다 보니 자연스
기숙사에 있는 아이가 요즘 새벽 두세시까지 자습을 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열심히 하는 건 기특한데 잠을 저렇게 못 자면 오히려 몸이 망가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한숨만 나와요 억지로 자
재수하고있는데 저희 애가 요즘 점심을 거르고 하고있네요. 아침도 안먹어서 사실 저녁 1끼 먹는데 이게 감당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근데 아침은 먹으면 속 안좋다고 하고 점심도 안먹
솔직히 처음엔 pc학원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게임에 미쳐있는 애한테 컴퓨터 앞에 앉혀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냥 게임 더 하다 오는거 아닌가 싶어서 근처 코딩 학원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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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나 수 개념 같은 기초를 일찍 잡아줬어야 했다는 분들 말이 계속 귀에 맴돌아요 우리 아이는 지금 태블릿이랑 유튜브에 빠져있어서 집중력이 걱정되는 상황이라.. 뭘 어떻게 준비
애가 N수까지 오게 된 거 돌아보면 결국 초등 때 기초를 제대로 못 잡은 게 제일 크다고 생각함 그때는 학원 많이 보내면 다 해결될 줄 알았는데 정작 혼자 공부하는 습관이 전혀 없
저희 애가 중학교 때부터 운동 좋아해서 체대 입시 준비를 꽤 오래 했거든요 근데 고3 올라오자마자 갑자기 체대 말고 경영학과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이랑 비용이
고3인데 학교마치고 공부한다고 방에 들어가면 두세시간 있다가 나오거든요 근데 뭘 했냐고 물어보면 그냥 했다고만 하고 성적은 그대로입니다 들어가서 보면 핸드폰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중1 아이 스케줄표를 보면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영어, 수학, 논술에 미술까지 어쩌다 보니 주 5일이 꽉 차버렸는데 정작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성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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