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 후 공백시간 어떻게 활용하죠
초2 아이 키우는 엄마인데요, 요즘 하교 후 학원 가기 전 시간이 2시간 정도 생겨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이에요 저는 일하는 엄마다 보니 그 시간에 아이 옆에 있어주질 못해
초2 아이 키우는 엄마인데요, 요즘 하교 후 학원 가기 전 시간이 2시간 정도 생겨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이에요 저는 일하는 엄마다 보니 그 시간에 아이 옆에 있어주질 못해
도서관을 꾸준히 데려가는 분들도 계시고 전집 들여놓는 분들도 계시고 방법이 너무 다양해서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얼마 전부터 체육 선생님이 되고싶다고 하네요 처음엔 그냥 흘려들었는데 계속 같은 말을 하니까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됐어요 근데 저는 체육 쪽은 완전 문외한이라 뭘 어떻게 준비시켜야
국어 어휘는 나름 잘 따라가는 편이라 딱히 급하진 않은데.. 근처 엄마들 보면 벌써 한자급수시험 준비시키는 집도 있고 해서 슬슬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한자 모르면 어휘에서 막힌다는
활동 종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뭘 골라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느낌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애가 중1 올라가고 나서 보니까 초등때 피아노나 미술 같은거 좀 더 적극적으로 시킬걸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저때는 학원비도 아깝고 어차피 공부가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예체능은 좀 소
지금 고1 애가 공부를 썩 잘하는 편이 아닌데 그래도 자기가 하고싶은거 찾아서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 억지로 명문대 목표 잡아주기보다는 본인이 잘할수있는 방향으로 가이드 해주고 싶
고3 겨울방학 시작하면서 나름 루틴 잡혔다 싶었는데 3월 들어서 또 흔들리네요.. 계속 휴대폰, 게임, 휴대폰, 게임 딴짓… 미치겠습니다 공부 언제하려고 저러는지
우리 애 고2인데 수학을 정말 못해요 중학교 때부터 대치 유명 학원에 다 보내봤고 과외도 여러 명 바꿔봤는데 지금도 수학만 나오면 손도 못 대구요 돈을 얼마를 쏟아부었는지 계산도
수학 개념 설명하면 다 이해하는데 막상 시험지 보면 계산실수로 점수 날아가는거 볼때마다 진짜 속터집니다.. 틀린 문제 다시 풀라고 하면 또 맞추거든요, 근데 왜 시험장에서는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