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자유학기제 선택활동 어떻게 고르셨나요
활동 종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뭘 골라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느낌
활동 종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뭘 골라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느낌
저 원래 학원이랑 과외 중에 뭐가 낫냐 이런 글 올리려다가, 그냥 저희 상황 공유하는게 더 도움이 될것같아서 후기로 바꿨어요 저희 애가 중3인데 공부 자체를 너무 싫어하고 앉아있질
중2 학부모인데요, 솔직히 저는 지금까지 아이한테 공부 강요 안 하고 그냥 놀게 내버려뒀는데 너무 방치였나 싶더라고요 주변 보면 고등학교 진도 미리 선행한 애들이 수두룩한데 저는
저희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첫째가 이번에 예고 붙어서 기숙사 생활을 시작했거든요 사실 첫째가 그림을 워낙 좋아해서 예고 준비를 꽤 오래 했고, 저는 그냥 아이가 하고싶다는 걸
아이가 아직 1학년이라 먼 얘기같긴 한데 요즘 입시 관련 글 보다보니 수시 면접이 생각보다 준비 기간이 길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저는 면접이라고 하면 고3 여름방학쯤 시작하면 되는거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경기도에서 초등 5학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수학이나 과학 쪽을 유독 좋아하는 편인데, 주변에서 영재고를 한번 목표로 삼아보라는 얘기를 들어서 알아보기
우리 애가 초3이고 책 읽는 건 좋아하는데 다 읽고 나서 뭔가 쓰거나 그리거나 하는 건 완전 싫어해서 억지로 시키면 책 자체를 싫어할까봐 그냥 두고 있어요…. 이해력이나 표현력 키
아이가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솔직히 제가 더 긴장되는것같아요 중학교때까지는 그냥 학원 보내고 숙제 확인하는 정도였는데 고등은 과목 수부터가 다르잖아요 국영수에 사탐 과학까지
재수 시작한 지 이제 한 달 좀 넘었는데.. 매일 독재학원 다니면서 공부하려니까 멘탈 관리가 진짜 안 되네요 부모님이 학원비랑 밥값 다 내주시는데 성적 안 오를까 봐 매일 불안해
아들이 이제 막 고3 수능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더니 사람이 180도 바뀌었네요ㅠㅠ 원래는 말수도 좀 있고 잘 웃던 애인데 요즘은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밥 먹을 때 말 한마디 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