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재수하는데 부모님 눈치 보여요
재수 시작한 지 이제 한 달 좀 넘었는데.. 매일 독재학원 다니면서 공부하려니까 멘탈 관리가 진짜 안 되네요 부모님이 학원비랑 밥값 다 내주시는데 성적 안 오를까 봐 매일 불안해서 잠도 안 오고 거실에서 부모님 웃음소리 들려도 나 때문에 억지로 밝게 계시는 것 같아서 죄인 된 기분이에요 공부에만 집중해야 하는데 자꾸 이런 잡념이 들어서 미칠 것 같습니다..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