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로 수학 하던 아이 결국 학원 보낸 계기
저희 애가 중학교 때까지는 혼자 수학 잘 하는 편이었는데 고등 올라오니까 확실히 벽이 느껴지더라고요.. 문제집 풀다가 막히면 학교선생님 물어가며 나름 해결하던 애가 요즘은 한 문제
저희 애가 중학교 때까지는 혼자 수학 잘 하는 편이었는데 고등 올라오니까 확실히 벽이 느껴지더라고요.. 문제집 풀다가 막히면 학교선생님 물어가며 나름 해결하던 애가 요즘은 한 문제
애가 공부한다고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은 긴데 실제로 뭘 얼마나 흡수하는지는 모르겠고, 밥은 또 제때 안 먹겠다고 하고 억지로 챙겨줘도 건성으로 먹고 들어가버리고, 그렇다고 뭐라 하
개념 설명은 술술 하는데 막상 문제 풀면 사칙연산에서 계속 틀립니다. 개념 다 알고 응용도 잘하는데 그냥 수식 몇개를 잘못 더하거나 빼서 매번 시험마다 1개씩은 꼭 틀리네요 또 막
저희 아이가 고1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학력평가를 봤고 결과가 생각보다 많이 안 좋게 나왔습니다 솔직히 충격이긴 했는데.. 고1 이 시점 성적이 수능이랑 얼마나 연관이 있는건지 감
아이가 올해 수능 끝나고 원하는 대학을 못 가서 지금 고민이 많은 상황인데, 주변에서 반수 얘기를 꺼내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반수로 성공한 케이스도 분명 있긴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괜찮을까요
학원비만 합쳐보니 거의 180 넘어가고 거기에 부모님 생활비, 애들 용돈주면 숨이 턱 막히네요. 그렇다고 학원 하나 끊자니 괜히 내가 아이 발목 잡는것같아서 끊지도 못하고.. 지
요즘 뉴스에서 현직 교사가 사교육 업체에 시험 문항 제공했다는 얘기 계속 나오는데 솔직히 볼 때마다 열 받아서 한마디 하고 싶었어요 우리 애는 N수생이라 재수 기간 동안 그 어떤
의사나 교사 같은 직업은 그나마 경로가 눈에 보이는데 수학자는 진짜 어떤 길로 가야 하는건지 부모인 저도 너무 생소하더라고요 또 한국에서는 그런거 지원 많이 안한다고 들어서요 아
중학교 때는 그래도 버틸만 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고 나서 아이가 매일 집에 오면 너무 힘들다고 .. ㅋㅋ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