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로 대학 보낸 후기입니다
저희 아이가 작년에 논술 전형으로 원하던 대학에 최종 합격했는데, 비슷한 상황의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글을 남깁니다 내신은 5점대 초반이었고 모의고사도 딱히 내세울
저희 아이가 작년에 논술 전형으로 원하던 대학에 최종 합격했는데, 비슷한 상황의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글을 남깁니다 내신은 5점대 초반이었고 모의고사도 딱히 내세울
아이가 초등 5학년인데 정말이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가 챙겨줘야 움직여요 숙제 있냐고 물어봐야 꺼내고, 학원 갈 시간 됐다고 말해줘야 가방 싸고, 그냥 내버려두면 하루종일 유튜브
우리 아이가 마음에 드는 책 두세 권만 계속 반복해서 읽는데, 이게 독서 습관에 좋은건지 아니면 다양한 책으로 유도해줘야 하는건지.. 고민이 되네요
성적이 딱 중간 정도인데 이 상태로 계속 가면 나중에 선택지가 좁아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크네요
우리 애가 고1인데 기초가 많이 부족한 편이라 문제 하나 붙잡고 30분씩 앉아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너무 오래 붙들고 있으면 시간만 가고 풀이 자체를 이해 못하는 경우가 생기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그래서 지금 중3이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중1 아들이 수학을 완전히 손 놓고 있어서 이번에 중간고사 점수 오르면 원하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해보니 시험 끝나고 나서도 공부를 아예 안 하는게 너무 싫으네요 찾
현재 초5인데 평일 기준으로 수학 학원 이틀, 영어 학원 이틀에 독서 시간 따로 30분 정도 잡고 있는 편이고, 문제는 학원 갔다 오면 저녁 8시가 넘어버려서 자기주도 시간이 사실
국어가 진짜 발목을 잡고 있네요 반 친구들 중에 학원도 딱히 안 다니고 문제집도 별로 안 푸는 것같은데 국어 시험만 보면 1등급 나오는 애들이 있기도 하고 어릴때부터 책을 엄청 읽
10년 전만 해도 신도시 학군지면 무조건 교육 환경 좋다고 다들 이사 왔잖아요. 근데 요즘 보면 내신 따기가 오히려 구도심보다 훨씬 빡빡해서 수시 생기부 관리도 더 어렵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