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책상 앞에는 앉아있는데 뭘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고3인데 학교마치고 공부한다고 방에 들어가면 두세시간 있다가 나오거든요 근데 뭘 했냐고 물어보면 그냥 했다고만 하고 성적은 그대로입니다 들어가서 보면 핸드폰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고3인데 학교마치고 공부한다고 방에 들어가면 두세시간 있다가 나오거든요 근데 뭘 했냐고 물어보면 그냥 했다고만 하고 성적은 그대로입니다 들어가서 보면 핸드폰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중1 아이 스케줄표를 보면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영어, 수학, 논술에 미술까지 어쩌다 보니 주 5일이 꽉 차버렸는데 정작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성적이
아이가 올해 초2인데 주변 보면 벌써 하루 스케줄을 빡빡하게 짜놓은 집들이 꽤 있더라고요 학원 몇 개에 자기주도 시간까지 넣으면 하루가 꽉 차는데, 이 나이에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저희 애는 동아리 자체를 대충 들어가서 출석만 채웠거든요 활동지도 거의 없고 발표 같은 것도 한 번도 안 했다고 하더라고요 뭔가 하긴 했는데 생기부에 쓸 내용이 없다는 게 말이 되
중3 애가 요즘 공부도 안하고 말도 안듣고 하니까 혹시 내가 너무 자유롭게 키운게 문제인건지 자꾸 자책하게 되네요 저는 원래 억지로 학원 보내거나 강요하는게 싫어서 아이 의사 존중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고2 애가 시험 끝나고 나면 답 맞춰보는 걸 귀찮아해서 그냥 성적표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편인데, 이게 맞는건지 스스로 좀 매기고 배울 수 없는지 싶습니다; 학원 보내면 좀 해결되
저희 아이가 요즘 체육 관련 학과를 가고싶다고 계속 얘기하는데 솔직히 부모 입장에서 어떻게 반응해줘야할지 모르겠거든요 성적은 전교권이라 일반 학과는 어디든 갈수있을것같은데 굳이 체
무작정 빠른 선행보다 개념 잡는게 먼저라는 얘기도 있고, 반대로 늦게 시작하면 고등 수학 범위 다 못 뗀다는 얘기도 있잖아요 이미 중고등 자녀 키우고 계신 어머님들 입장에서 초등
얼마 전부터 체육 선생님이 되고싶다고 하네요 처음엔 그냥 흘려들었는데 계속 같은 말을 하니까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됐어요 근데 저는 체육 쪽은 완전 문외한이라 뭘 어떻게 준비시켜야
애가 학교 좀 다니더니 재수 얘기를 꺼내더라고요 성적이 나쁜건 아닌데 본인이 목표했던 학교랑 좀 차이가 있어서 그런것같아요 저는 솔직히 지금와서 재수 시키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