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던 대학 못 가고 차선으로 진학한 아이들
처음엔 많이 힘들어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하고 잘 다니게 되는 경우가 많은지, 아니면 계속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처음엔 많이 힘들어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하고 잘 다니게 되는 경우가 많은지, 아니면 계속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고1 아이 성적이 너무 바닥이라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국어 기초부터 잡아보려고 독서를 시켜보려는데요 애가 사춘기라 책 펴라고 하면 바로 표정이 굳어버려서 말 꺼내기도 눈치
주변 학부모들이 벌써부터 수능 준비/ 고등학교 내신을 위해서 선행준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학원 다니고 집에 오면 완전 녹초가 돼서 집중력 보충해준다고 오메가3랑 마그네슘 챙겨주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덜 피곤해하는것같고 잠도 잘 자는 편이라 꽤 만족합니다.
중학교 3년 동안 고등 수학이나 영어를 어느 깊이까지 선행해야 일반고 입학 후에도 상위권을 유지할수있을까요 선행을 너무 빠르게 달리다가 중학교 내신을 망쳤다는 케이스도 들었고 반대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아이가 초4인데 요즘 주변 학부모들이랑 얘기하다보면 꼭 나오는 말이 수능 국어는 고등 가서 잡으려면 이미 늦다는 얘기더라고요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독해력이나 배경지식 같은 게 단기간
내신이 낮아도 실질 반영 비율이 낮아서 크게 영향 없는 건가요
저희 애가 고1 올라오고 나서 지각이랑 결석을 몇 번 했는데, 생기부 출결 항목이 수시 전형에서 실제로 영향을 주는건지 궁금해서요.. 학종이나 교과 전형에서 입학사정관이 출결 보고
고1 아이가 있는데 교과 준비도 바쁜데 생기부도 신경 안 쓸 수가 없더라고요 억지로 시키면 오히려 스트레스받을것같고 그렇다고 그냥 두자니 생기부가 너무 빈약해질까봐 걱정이 되네용
수시 위주로 준비하고 있는데 솔직히 생기부 항목 중에 뭐가 실제로 중요한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