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수학 선행 속도
중등 과정 들어가는데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아 걱정이네요 벌써 중3 과정 나가는 애들도 있고 고등 수학 건드리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중등 과정 들어가는데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아 걱정이네요 벌써 중3 과정 나가는 애들도 있고 고등 수학 건드리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이번에 가족 독서시간 만들었는데 효과좋아서 공유해봅니다 매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는 TV, 스마트폰 다 끄고 온 가족이 거실에 모여서 책 읽기로 약속했거든요. 처음엔 아이가 5분
수능 성적 평소보다 너무 안 나와서 재수하겠다고 큰소리치길래, 그래 한 번 더 믿어보자 하고 재종반 등록금까지 준비해 뒀거든요. 근데 정시 원서 접수 끝나고 나니까 긴장이 풀린 건
저랑 남편 둘 다 퇴근이 빨라야 6시 반이라, 아이 학교 끝나고 공백이 많이 생깁니다 근데 저희 애는 운동 신경도 없고 몸 쓰는 걸 너무 싫어해요.. 냄새랑 기합소리싫다고 죽어도
중학교 내내 수학이랑 담쌓고 지내다가 이제야 발등에 불 떨어진 예비고1 아들 둔 엄마입니다. 겨울방학이라 뭐라도 시켜야겠다 싶어 유명하다는 대형 학원들 레벨 테스트 보러 다녔는데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고3 올라가는 아들이 체력이 좀 약한 편이라 3월 개학하기 전에 보약 한 재 해먹이고 싶은데요. 주변 엄마들 말 들어보면 잘 받는 애들은 체력 좋아지는데, 안 받는 애들은 졸음 오
대학 다 떨어졌는데 컨설팅 비용 일부라도 돌려받을 수 있는지요
엄마가 방학 때 할 거 없으면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자격증이나 따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이거 딴다고 고등학교 갈 때 내신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대학 입시에도 쓸모없지 않나요
주변 엄마들이 다들 파닉스 과외니 학원이니 시키느라 바쁘네요 . 저는 그냥 자연스럽게 책 읽으면서 통문자로 익히는 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학교 들어가면 영어 시간에 파닉스 모르면
아이가 재수 결심하고 1월부터 집에서 인강 들으며 독학하겠다고 큰소리치더니.. 결국 패턴 다 무너지고 점심때 일어나서 밤새 게임하고 스마트폰 잡고 있는 꼴을 보니 제 속이 문드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