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랑 자전 중에 어디가 취업 잘되나요?
둘 다 붙었습니다.
둘 다 붙었습니다.
중3 때까지는 아이가 과외 선생님이랑 너무 잘 맞아서 성적이 꽤 잘 나왔거든요 선생님도 성실하시고 아이 눈높이에 잘 맞춰주셔서 고등 내신도 계속 이 선생님이랑 가고 싶어 하는데.
간절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ㅠㅠ 작년에는 예비 3번까지만 돌았다고 해서 너무 불안해요
진짜 요즘 슬럼프 제대로 온 거 같아요..ㅠㅠ 독서실 책상 앞에만 앉으면 눈물이 나고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건가 싶어요 성적은 안 오르고 목표 대학은 멀게만 느껴지니까 공부
분명히 어제 설명해준 문제인데 오늘 또 틀리고, 왜 틀렸는지 설명해줘도 멍하니 저만 쳐다보고 있어요고개는 끄덕이는데 다시 풀어보라고 하면 손도 못 대요ㅠㅠ 제가 설명하는 능력이 부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학원 안 다니고 집 앞 독서실에서 혼자 하려는데 의지가 중요하겠죠 성공할 확률 얼마나 될까요? 의지는 충만한데 혼자 하면 루즈해질까 봐 걱정도 되네요
지방 일반고 다니는 전교권 고2 아들 둔 엄마입니다.. 아이는 의대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는데 학교 생기부 적히는 수준을 보니 한숨만 나오네요 세특을 너무 정형화된 문구로만 써주셔
지금 내신이 딱 4.1 정도 나오거든요? 근데 저희 학교가 갓반고도 아니고 평범한 일반고라 이 내신으로는 인서울 하위권도 힘들 것 같아서요 차라리 지금부터 내신 버리고 정시 올인해
아이는 그래도 남들만큼은 해야 한다며 독서실 가고 싶어 하는데, 제가 보기엔 아이 상태가 너무 위태로워 보여서 차라리 푹 쉬게 하고 싶거든요.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닌데 애는 성
인원수 적은 학교 배정받았는데 내신 관리 많이 힘들까요 여고는 워낙 애들이 꼼꼼해서 내신 따기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한 학년에 15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