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고3인데 아직도 뭘 하고싶은지 모른다는 애
저희 애가 고3인데 진짜 아직도 뭐가 되고싶다는게 없어요 물어보면 그냥 모르겠다고만 하고 관심있는 분야가 뭔지 물어봐도 딱히 없다고만 하네요 대학은 무슨과 갈지도 모르겠고..
저희 애가 고3인데 진짜 아직도 뭐가 되고싶다는게 없어요 물어보면 그냥 모르겠다고만 하고 관심있는 분야가 뭔지 물어봐도 딱히 없다고만 하네요 대학은 무슨과 갈지도 모르겠고..
저희 애가 워낙 수동적인 편이라 더 답답해서 자꾸 다그치게 되는데, 그게 오히려 역효과인것같아서 요즘 많이 반성 중입니다 잔소리 대신 그냥 묵묵히 옆에 있어주는게 더 나은 방법이라
보통 고등학교때부턴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어느정도 봤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스트레스일거같긴해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요즘 아들 얼굴 보면 진짜 안쓰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학교 다녀오면 가방도 못 내려놓고 소파에 그냥 쓰러지더라고요 중2라 아직 수험생도 아닌데 이 정도면 고등 올라가서는 어떻게
성적이 대학을 못 가는 상황도 아니고 그냥 하기 싫으니까 핑계 대는 건지 진짜 하고 싶은 건지 구분이 안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자퇴가 맞는 선택인지는 또 모르겠고 학교 다니면서 관
하루종일 손에서 안 놓더라고요 숙제하다가도 틈만 나면 유튜브 켜고 있고 밥 먹을 때도 몰래 보고.. 이런거 어떻게 해결해요?
저희 애가 수학 4등급 후반에서 몇 달째 제자리인데 3등급이 이렇게 높은 벽인지 새삼 느끼는중이에요 휴
솔직히 말하면 요즘 제가 더 지쳐가고 있는것같아요 초등 아이가 매일 학교 끝나고 학원 갔다 오면 밥 차려주고, 간식 챙겨주고, 숙제 봐주고, 자기 전에 책 읽어주는 게 루틴인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