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부모가 무심코 하는 말이 아이한테 얼마나 상처가 될지..

저희 애가 워낙 수동적인 편이라 더 답답해서 자꾸 다그치게 되는데, 그게 오히려 역효과인것같아서 요즘 많이 반성 중입니다 잔소리 대신 그냥 묵묵히 옆에 있어주는게 더 나은 방법이라는 말은 알겠는데.. 막상 실천이 너무 힘드네요 혹시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글 남겨봐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댓글4

  • 주아인운동마미

    공감해요.. 저도 맨날 다그치다가 애랑 크게 싸우어요

    3달 전
    kim스타일작성자

    싸우고 나면 더 자책되더라고요..

    3달 전
  • 교육자앰배서더

    근데 솔직히 아무 말도 안하면 애가 더 나태해지지 않나요? 저는 그게 더 걱정돼서요

    3달 전
    소민이널

    무조건 뭐라도 얘기해줘야함 안그러면 절대 안합니다

    3달 전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