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부모가 무심코 하는 말이 아이한테 얼마나 상처가 될지..
저희 애가 워낙 수동적인 편이라 더 답답해서 자꾸 다그치게 되는데, 그게 오히려 역효과인것같아서 요즘 많이 반성 중입니다 잔소리 대신 그냥 묵묵히 옆에 있어주는게 더 나은 방법이라는 말은 알겠는데.. 막상 실천이 너무 힘드네요 혹시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글 남겨봐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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