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 다 포기
애가 요즘 계속 안한다고 해요 성적이 안나오니까 해도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는데 옆에서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접으면 나중에 후회할텐데 그 얘길 해도 안 들어서 진짜 어떡하죠
애가 요즘 계속 안한다고 해요 성적이 안나오니까 해도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는데 옆에서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접으면 나중에 후회할텐데 그 얘길 해도 안 들어서 진짜 어떡하죠
어제 예순한살 농부가 울트라마라톤 1등 했다는 기사를 봤는데 괜히 마음이 뭉클했어요 저희애가 다섯살인데 또래보다 다 늦어요 말도 늦게 텄고 지금도 삼분을 못 앉아있어서 기관에서 자
이번 여름방학에 뭘 시켜야 하나 고민이네요 아직 초1이라 무리시키긴 싫은데 주변에서 하나둘 학습지 시작했다고 하니까 마음이 급해지더라구요 하루에 연산 한장 독서 조금 이정도면 될까
다섯살이 봐도 부담없고 이야기로 숫자랑 친해질수 있는 그런 책 있을까요 전집까지는 아니어도 낱권으로 좋은거 몇개 추천받고 싶네요
고2 올라가면서 정신 차리겠지 했는데 내신은 계속 제자리고 인강 결제해줘도 완강을 안하네요 학원 상담 가보면 다들 지금이 골든타임이라고난리나고, 다른 아이들도 정말 열심히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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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인데 벌써 영유 나와서 원서 읽고 수학 몇학년씩 선행하는 애들 얘기 들으면 제가 애를 방치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고 그러네요 저는 이 나이엔 그냥 실컷 놀아야 한다고 믿는 편이라
https://m.blog.naver.com/clsjn/224331096638 국어수업이 있는 날만 기다려져요. 중랑구 대표 입시학원 중랑구 대표 국어선생님 CLS윤동명 국빛선

중3 올라오면서 이제 정말 뭔가 제대로 시켜야 하나 고민이 깊어지네요 학원도 거의 안보냈는데 완전 제로부터 하려면 학원보다는 과외가 낫겠죠?
애가 이번에 처음으로 학원이라는걸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뭔가 숙제를 내주긴 하더라구요 근데 학원에서 봐준다면서 집에서 또 봐주는 엄마들이 많길래 좀 놀랐어요 저는 학원 보내면 그걸
중2인데 지금 고1 수학 선행 돌리는 중이에요 근데 주변에서 벌써 미적 들어간 집도 있다길래 좀 흔들리네요 최상위 애들은 다 그렇게 빨리 빼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저는 개념 탄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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