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학원에 시험문제 팔아먹는 거 진짜 이해가 안 됨
요즘 뉴스에서 현직 교사가 사교육 업체에 시험 문항 제공했다는 얘기 계속 나오는데 솔직히 볼 때마다 열 받아서 한마디 하고 싶었어요 우리 애는 N수생이라 재수 기간 동안 그 어떤
요즘 뉴스에서 현직 교사가 사교육 업체에 시험 문항 제공했다는 얘기 계속 나오는데 솔직히 볼 때마다 열 받아서 한마디 하고 싶었어요 우리 애는 N수생이라 재수 기간 동안 그 어떤
중1 된 이후로 취침 후에 몰래 폰 하는거 딱 걸렸는데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진짜 모르겠어요 처음엔 그냥 방에 폰 두지 말라고 했더니 며칠은 되는것같더니 또 슬그머니 가져가더라고요;
저희 애가 이번에 학교에서 숙제를 받아왔는데 모르는건 애가 멍하니 앉아서 AI써서 해결하더라구요 그냥 넘기면 안될것같고 그렇다고 매번 붙잡고 가르치기도 힘든데 뭐 어떻게 얘기해줘야
아이가 이제 곧 6살 되는데 슬슬 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너무 깊어지네요.. 정답이 없는 문제인 건 알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 얘기가 듣고 싶어서 올려봤습니다
다들 이 시기 영어는 학원을 보내시나요, 아니면 원서 읽기나 인강으로 집에서 하시나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공부 얘기만 꺼내면 방문 닫고 들어가버리는데 이게 사춘기인지 아니면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관계를 유지하려면 공부 얘기를 아예 안 해야 하나 싶은데 그것도 말이 안
저희 애가 올해 원하던 대학 떨어지고 결국 차선으로 지원한 학교 입학했는데, 입학하고 나서 한 달이 지났는데도 영 기운이 없어 보이는데 억지로 보낸거 아니고 본인이 선택한 학교인데
중학교 때는 그래도 버틸만 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고 나서 아이가 매일 집에 오면 너무 힘들다고 .. ㅋㅋ 힘드네요
처음엔 많이 힘들어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하고 잘 다니게 되는 경우가 많은지, 아니면 계속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폐지까지 할 정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