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학원 보내신 분들 솔직한 후기
아이가 고2인데 주변에서 여름방학때 기숙학원 얘기가 슬슬 나오더라고요 방학때 보내면 어떨까요 실제로 보내보신 분들 보내길 잘했는지 아니면 후회하셨는지 궁금해요
아이가 고2인데 주변에서 여름방학때 기숙학원 얘기가 슬슬 나오더라고요 방학때 보내면 어떨까요 실제로 보내보신 분들 보내길 잘했는지 아니면 후회하셨는지 궁금해요
하고싶은 직업도 뚜렷하고 가고싶은 대학도 있는데 막상 그럼 어떤 공부부터 해야하는지 물어보면 모릅니다.. 목표랑 현실 사이 연결고리를 못만드는건지 그냥 막연하게 꿈만 꾸는건지 답답
책상 방향도 벽쪽으로 돌리고 오래된 형광등도 눈 덜 피로한걸로 바꿨는데, 이거 바꾸는게 공부에 얼마나 도움되겠나 싶었는데 앉아있을때 딴짓을 확실히 덜 하더라고요
애가 아직 어린데 맨날 공부만 시키는것도 한계인것같아서 이번 여름방학엔 뭔가 색다른 경험 해줬으면 싶은데 다들 어떻게 활용하세요 중학교 1학년입니다
다들 너무 지치지마시고 조금만 더 버텨봐요 어떻게든 끝은 납니다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고3 엄마인데 요즘 제 멘탈이 더 한계인것같아요 아이는 성적도 안정적이고 잘하는데 왜 저만 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네요요 정작 애는 자기 페이스대로 하고 있는데 느린것 같아서 정말
기말 며칠 전부터 갑자기 불안해하면서 나 이번에 망하면 어떡하지 라고 계속 물어보는데 솔직히 저도 순간 뭐라고 해줘야할지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 괜찮아 잘할거야 하면 공허하고 결과
학원에서 수시는 생기부 관리가 너무 힘들다는 얘기 들었는지 정시만 하겠다고 선언해버렸습니다 물론 고1 수시 망친것도 있구요 5등급제 되면서 이제 3~4등급 받으면 너무 크리티컬하다
그냥 지금은 독서나 시키면되는줄 알았는데 학군지 이사하니까 좀 분위기 많이 다르네요 이렇게까지 해야 의대 수시로 갈 수 있는건가요?
우리 애가 6월 모의고사 끝나고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나름 전교 1~3등 유지하던 앤데 갑자기 이러니까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다그치면 역효과날거 알아서 며칠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