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면 수능은 포기해야 하나요? 진짜 궁금
아이가 지금 중등이라 아직 먼 얘기긴 한데 요즘 자꾸 입시 관련 글 읽다보니 일반고 가면 정시는 아예 꿈도 꾸지 말라는 말이 너무 많더라구요 중학교 때 성적이 중하위권이면 어차피
아이가 지금 중등이라 아직 먼 얘기긴 한데 요즘 자꾸 입시 관련 글 읽다보니 일반고 가면 정시는 아예 꿈도 꾸지 말라는 말이 너무 많더라구요 중학교 때 성적이 중하위권이면 어차피
아이가 초등 5학년인데 정말이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가 챙겨줘야 움직여요 숙제 있냐고 물어봐야 꺼내고, 학원 갈 시간 됐다고 말해줘야 가방 싸고, 그냥 내버려두면 하루종일 유튜브
선택지가 많아지잖아라고 했더니 그게 다냐고 하는데 솔직히 그 순간 저도 제 논리가 얼마나 허술했는지… 뭐라고 말해야 아이가 이해하고 공부를 잘할까요
요즘 밤 1시 넘어서 자고 새벽 6시면 일어나는 패턴으로 애가 공부하고 있는데 수면 줄이면서 공부량 늘린다고 성과가 나오는건지, 아니면 그냥 몸만 망가지는건지 판단이 안 서네요 이
요즘 주변 엄마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아이 장래 얘기가 나오면 꼭 연봉이나 취업이 어디가 잘 된다는 식으로 흘러가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아직 초등이라 진로라고 할 것도 없지만 그 분위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요즘 뭐라고 물어보면 알아서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보면 딱히 하는것같지도 않아서 ㅎㅎ;; 그렇다고 아예 손 놓자니 성적이 걱정되고 계속 챙기자니 애는 스트레스받고 저도 지치고요 ㅠ
이제 6월이니까 슬슬 마음이 무거워지기 시작하네요 평일에는 같이 있는 시간도 많지도 않고, 아이는 내성적인 편이라 본인 얘기를 잘 안 해서 속을 모르겠네요 괜시리 위로해주면 또 그
우리 아이가 마음에 드는 책 두세 권만 계속 반복해서 읽는데, 이게 독서 습관에 좋은건지 아니면 다양한 책으로 유도해줘야 하는건지.. 고민이 되네요
성적이 딱 중간 정도인데 이 상태로 계속 가면 나중에 선택지가 좁아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크네요
손 놓으면 진짜 아무것도 안 한다는걸 제가 너무 잘 알아서 ㅠㅠ 워낙 산만한 편이라 스스로 계획 세우고 실행하는게 아직은 무리인것같고 그냥 제가 끌고다니는 수준이라.. 고1이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