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하고싶다면서 막상 시작을 못하는 우리애
중2 아들인데 본인 입으로 공부 잘하고싶다고 하거든요 근데 막상 책상 앞에 앉으면 10분도 안돼서 딴짓이고 의지가 없는건지 집중력 문제인지 저도 모르겠네요 예전엔 옆에서 다그쳤는데
중2 아들인데 본인 입으로 공부 잘하고싶다고 하거든요 근데 막상 책상 앞에 앉으면 10분도 안돼서 딴짓이고 의지가 없는건지 집중력 문제인지 저도 모르겠네요 예전엔 옆에서 다그쳤는데
학원 스케줄이 너무 빡빡해서 혼자 복습할 시간이 없다고 인강으로 다 하고 자습시간 확보하겠다는데 말이 완전 틀린것도 아닌것같아서 좀 흔들리네요 이제껏 잘해왔던 것도 맞구요 근데 인
아이 공부시키려고 알아보다보니 수시니 학종이니 생기부니 용어부터 너무 많아서 저 혼자 공부하다 시간 다 가네요 다들 이거 어떻게 따라가고 계세요…
아직도 방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 시험때는 그래도 공감되었는데 근데 막상 끝나고도 이렇게 무기력하게 있으니까 참 다른공부라도 하지 싶은데.. 고1인데 성적도 바닥이고 게임은 하
주변에 학생부 포기하고 자퇴 후 수능 올인하는 케이스 종종 보이는데 요즘 시대에 그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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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기말까지 다 마무리한 뒤에 성적 픽스되면 처참하네요 수시는 5등급제 되면서 늦게 시작하면 이제는 절대 따라잡기 힘든 구조 같습니다.그러니 고1 자퇴율 엄청 늘었겠죠
지금 초5 중3 수학 선행을 다 끝냈는데 너무 세게 밀었던게 맞는 선택이었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얼마나 되어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학원에서 시키는대로 따라갔어요 여기서 잘
아이가 고2인데 주변에서 여름방학때 기숙학원 얘기가 슬슬 나오더라고요 방학때 보내면 어떨까요 실제로 보내보신 분들 보내길 잘했는지 아니면 후회하셨는지 궁금해요
하고싶은 직업도 뚜렷하고 가고싶은 대학도 있는데 막상 그럼 어떤 공부부터 해야하는지 물어보면 모릅니다.. 목표랑 현실 사이 연결고리를 못만드는건지 그냥 막연하게 꿈만 꾸는건지 답답
책상 방향도 벽쪽으로 돌리고 오래된 형광등도 눈 덜 피로한걸로 바꿨는데, 이거 바꾸는게 공부에 얼마나 도움되겠나 싶었는데 앉아있을때 딴짓을 확실히 덜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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