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앉혀두는 게 공부습관을 기르는 방법일까요
싫은 걸 참고 버티는 훈련을 시키는 게 맞는건지, 아니면 아직은 좋아하는 거 위주로 흥미를 붙여주는 게 맞는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싫은 걸 참고 버티는 훈련을 시키는 게 맞는건지, 아니면 아직은 좋아하는 거 위주로 흥미를 붙여주는 게 맞는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1. 고1 때 수학에서 삐끗하지 않게, 계속 감 잡을 수 있게 노력할 것. 결국 수학은 해야 함. 2. 중학교랑 너무 다르다고 힘들다고 했을 때 좀 더 빨리 손을 쓸 것. 요즘은
시험 끝나고도 틀린 문제 계속 붙잡고 있고, 쉬는 날도 불안해서 못 쉬는 느낌이네요 처음엔 열심히 한다고 좋게 봤는데 요즘은 오히려 번아웃 올까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억지로 쉬게 하
아이가 아직 초등 저학년이긴 한데 학원 한 개라도 더 보내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어요 주변에서는 영어는 어릴 때 잡아놔야 한다, 국어는 고등 가서 따로
우리 애가 고1인데 기초가 많이 부족한 편이라 문제 하나 붙잡고 30분씩 앉아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너무 오래 붙들고 있으면 시간만 가고 풀이 자체를 이해 못하는 경우가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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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인데 성적이 기초학력 미달 수준이라 솔직히 말하면 뭐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번 여름방학이 중3한테는 진짜 중요한 시기잖아요, 그냥 흘려보내면 나중에 후회할것같아서 미리
재수생 포함된거라서 등급 많이떨어지겠죠?
저 요즘 너무 막막해서 글 올려봅니다 이런 고민들 많이 올리시길래 저희 아이가 중3인데 집중력이 워낙 없고 수업 중에도 딴짓을 많이 한다고 담임선생님한테 연락이 오더라고요 성적은
뭐.. 집에서도 게임이나 유튜브에 빠져 있는 거 알고 있긴 한데 학교에서도 그런다니 좀 충격이었네요 지금 중위권인데 이 상태로 수능까지 가면 어떻게 되나 싶은 불안한데 막상 얘기
이미 약대에 들어간 애가 갑자기 진로가 아닌것같다면서 무휴학으로 3수해서 서울대 공대 가겠다는데, 저는 솔직히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반응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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