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고학년인데 아직도 혼자 공부 못 하는 아이 저만 답답한건가요
아이가 초5인데 아직도 옆에 앉아있지 않으면 공부를 시작조차 안 해요 숙제 있는지 물어봐야 알고, 문제집 펼치라고 해야 펼치고, 다 됐냐고 확인해야 끝내는 패턴이 몇 년째 반복되는
아이가 초5인데 아직도 옆에 앉아있지 않으면 공부를 시작조차 안 해요 숙제 있는지 물어봐야 알고, 문제집 펼치라고 해야 펼치고, 다 됐냐고 확인해야 끝내는 패턴이 몇 년째 반복되는
저희 애가 원래 감정 표현을 거의 안 하는 편인데 어제 갑자기 공부하다가 눈물을 흘리면서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당황해서 뭐라고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옆에 앉아있었는데
저는 원래 학원을 많이 보내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지금까지 자기 페이스대로 공부하게 뒀는데 이제 방향을 바꿔야 하나 고민이 진짜 많아지네요.. 기말까지 두 달도 안 남았는데 지금부터
지금까지 답 정하지 못했으면 무조건 사탐이겠죠
고1 생기부 관리 잘하신 분들 계시면 어떻게 하셨는지 경험 공유 부탁드려요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배경 설명이 좀 길 수 있는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저희 아이가 중3인데 내신은 전교권이고 모의고사 성적도 나쁘지 않은 편인데, 유독 시험 시간이 빡빡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
아이가 재수를 하고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고등학교 때부터 이미 기초가 없었어요... 수업을 들어도 따라가질 못하고 앉아만 있는 시간이 긴데 집중력도 짧아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중학교 때까지는 그래도 어떻게어떻게 따라갔는데 고등 올라오면서 심해지네요 선생님한테서도 수업 중에 딴짓 한다는 얘기가 한두번이 아니었고 성적도 슬금슬금 흔들리기 시작해서 걱정이 이
이제 고3 되니까 생기부가 진짜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네요
중하위권에 집중력 약한 아이 수능 올인때문에 자퇴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뜯어말리면 될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