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다니면서 서울대 공대 재도전한다는 자녀 지원해줘야 할까요
이미 약대에 들어간 애가 갑자기 진로가 아닌것같다면서 무휴학으로 3수해서 서울대 공대 가겠다는데, 저는 솔직히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반응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미 약대에 들어간 애가 갑자기 진로가 아닌것같다면서 무휴학으로 3수해서 서울대 공대 가겠다는데, 저는 솔직히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반응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주변 엄마들 얘기 들으면 생기부 관리, 내신 관리, 비교과 이런 말이 막 나오는데 반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올해 5등급제 첫해에 전과목 1등급 받은 학생이 작년 9등급제 때보다 6배나 많아졌다고 하던데, 그만큼 변별력이 없어지면 대입에서 어떻게 걸러내는지가 더 궁금해지는것같아요 1등급
그래서 지금 중3이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아이가 중학교 때는 그래도 상위권이었는데 고1 올라오고 나서 받은 첫 성적표가 예상보다 훨씬 처참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충격이라기보다 올 게 왔다는 느낌이랄까요 선행을 좀 더 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중1 아들이 수학을 완전히 손 놓고 있어서 이번에 중간고사 점수 오르면 원하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해보니 시험 끝나고 나서도 공부를 아예 안 하는게 너무 싫으네요 찾
현재 초5인데 평일 기준으로 수학 학원 이틀, 영어 학원 이틀에 독서 시간 따로 30분 정도 잡고 있는 편이고, 문제는 학원 갔다 오면 저녁 8시가 넘어버려서 자기주도 시간이 사실
이번 중간고사 채점 결과에 오류가 있는것같아서 이의신청을 넣었는데, 그 이후로 담당 선생님 태도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고 아이가 말하더라고요. 이의신청 자체는 학생 권리라고 생각해서
10년 전만 해도 신도시 학군지면 무조건 교육 환경 좋다고 다들 이사 왔잖아요. 근데 요즘 보면 내신 따기가 오히려 구도심보다 훨씬 빡빡해서 수시 생기부 관리도 더 어렵다는 얘기가
하루 20~30분 정도 러닝은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