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특 보고서 못 쓴다고 생기부 망하는거 아니더라고요
주변에서 보고서 못 쓰면 세특 빈칸 된다, 생기부 망한다 이런 말을 하도 많이 해서 솔직히 엄청 걱정했거든요 저희 학교가 금지여서요 근데 담임 선생님이랑 상담하면서 알게 됐는데,
주변에서 보고서 못 쓰면 세특 빈칸 된다, 생기부 망한다 이런 말을 하도 많이 해서 솔직히 엄청 걱정했거든요 저희 학교가 금지여서요 근데 담임 선생님이랑 상담하면서 알게 됐는데,
현역으로 수능 두 개 틀린 학생이 실제 공부한 교재 목록을 다 공개한 영상을 봤는데, 솔직히 보면서 입이 안 다물어졌네요 교재 종류도 많고 풀어낸 양도 엄청난데, 그게 막연한 얘기
고2 아이 내신이 3등급 초중반인데 교과전형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종합으로 가자니 비교과가 특출난것도 없어서 어느 방향으로 잡아야 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비슷한 성적대 아이 두신 분
현 고2 생기부 거의 안챙겼는데 성적만 좋습니다 아직 고2 시작단계니까 지금이라도 생기부 챙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교과로 쭉 미는게 나을까요 어차피 학종은 너무 케바케인데 교과로
초등 시기 방향 잡기 고민 중이신 분들 계시면 서로 경험 나눠봤으면 해서 글 올려봅니다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저희 애가 중학교 때까지는 혼자 수학 잘 하는 편이었는데 고등 올라오니까 확실히 벽이 느껴지더라고요.. 문제집 풀다가 막히면 학교선생님 물어가며 나름 해결하던 애가 요즘은 한 문제
애가 학원 가기 너무 싫어해서 인강이랑 교재로 혼자 해보려고 하는데 중2 중하위권 기준으로 현실적으로 혼공만으로 성적 올리는게 가능한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문제집이라도 풀어
4년제랑 전문대 간호 둘 다 면허는 똑같이 나온다고 하던데 그럼 굳이 4년제 고집할 이유가 있는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대우 차이가 크나요?
애가 공부한다고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은 긴데 실제로 뭘 얼마나 흡수하는지는 모르겠고, 밥은 또 제때 안 먹겠다고 하고 억지로 챙겨줘도 건성으로 먹고 들어가버리고, 그렇다고 뭐라 하
현재 고등학생 3학년 기준으로 현재 내신은 거의 포기상태구요 정시만 해야 하는데, 정시는 2등급 나오고 있습니다 1등급되려면 학원 포기해야 한다고 하던데(시험 진도에만 맞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