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왜 해야 하는지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 갑자기 공부를 왜 해야 하냐는 말을 입에 달고 사네요.. 중학교 때도 성적이 좋진 않았는데 그때는 그냥 시키면 하긴 했는데 고등학교 되니까 어렵기도 하고 빡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 갑자기 공부를 왜 해야 하냐는 말을 입에 달고 사네요.. 중학교 때도 성적이 좋진 않았는데 그때는 그냥 시키면 하긴 했는데 고등학교 되니까 어렵기도 하고 빡
개념 설명은 술술 하는데 막상 문제 풀면 사칙연산에서 계속 틀립니다. 개념 다 알고 응용도 잘하는데 그냥 수식 몇개를 잘못 더하거나 빼서 매번 시험마다 1개씩은 꼭 틀리네요 또 막
공부한다고 들어간 방에서 불이 꺼지는 시간이 자꾸 늦어지는데, 들어가서 확인하면 또 멀쩡히 책상에 앉아있어서 뭐라 하기도 애매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다음날
수시최저도 맞춰야 하고 정시 표점도 챙겨야 하는데 사탐 조합을 어떻게 짜야 할지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그래도 입시 전문가한테 받는게 낫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작년 세특에 오타가 있더라고요,,, 담임선생님께 바로 말씀드리면 되는건가요?? 혹시 작년거라 기한 지나면 못고칠 수도 있나요?? 선생님 재량인가요??
중학교 올라오면서 학원도 줄이고 본인이 계획 세워서 공부하는 방식으로 바꿨는데 오히려 성적이 오른것같아요 학원 줄이고 잘되니까 정말 신기하네요 ㅋㅋ.. 학원이 전부는 아닌가봐요
저희 애가 요즘 종이 교재는 아예 안 보고 태블릿 하나로 인강도 듣고 필기도 다 하는데, 처음엔 편하겠다 싶었는데 막상 보니까 집중을 제대로 하는건지 그냥 화면만 보는건지 구분이
지금 공부하는게 다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저희 아이가 내신이 딱 중간 정도라 수능만으로는 좀 불안하고 학종도 함께 준비해야 하나 싶은 상황이에요 그런데 주변에서 학종은 내신 상위권 + 생기부 잘 정리해둔 애들 전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