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평소에 말이 없던 아이가 갑자기 힘들다고 울었네요

저희 애가 원래 감정 표현을 거의 안 하는 편인데 어제 갑자기 공부하다가 눈물을 흘리면서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당황해서 뭐라고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옆에 앉아있었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이런 순간에 부모가 어떻게 반응해주는 게 좋은건지, 괜히 공부 얘기 꺼냈다가 더 상처주는건 아닐까 싶어서 조심스럽기도 하고요.. 고등학생이 정말 힘들긴 한거 같습니다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전국 No.1 학원 정보 어플, 학원의신

댓글2

  • 방가방가뭉치

    옆에 있어주는 게 제일 맞는것같아요. 말 많이 안 해도 돼요

    5달 전
  • 선량녀별

    그 상황에서 공부 얘기는 진짜 금물

    5달 전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

추천 최신 입시뉴스

알아두면 쓸데있는 교육 이야기

지금 많이 찾는 대입 분석자료

최신 입시 정보 확인부터 맞춤학원 추천까지!

학원의신 앱에서 더 빠르게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