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첫 중간 성적표 멘붕 정상입니다
저도 첫째 고1 첫 중간고사 성적표 받아들고 한참 멍하니 앉아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 글 씁니다 우리 애가 중학교 때는 전교권이었는데 고등학교 와서 첫 시험에서 완전히 다른 세계
저도 첫째 고1 첫 중간고사 성적표 받아들고 한참 멍하니 앉아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 글 씁니다 우리 애가 중학교 때는 전교권이었는데 고등학교 와서 첫 시험에서 완전히 다른 세계
지금 예측이런것들도 크게 의미가 없겠죠
아이가 올해 수능 끝나고 원하는 대학을 못 가서 지금 고민이 많은 상황인데, 주변에서 반수 얘기를 꺼내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반수로 성공한 케이스도 분명 있긴
괜찮을까요
지금부터라도 독서하고 책 읽으면 독해력 괜찮아질까요 애가 국어를 워낙 못해서 고등 올라가기 전에 뭔가 손을 써야할것같아서 글 남깁니다 아니면 고등 국어 선행을 좀 해두는게 나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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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2인데 영어가 계속 4등급에서 안 올라가네요 단어는 나름 외운다고 하는데 모의고사보면 매번 비슷한 점수라 한숨만 나와요 독해 지문 보면 해석은 어느정도 되는것같은데 시간이
저희 애가 고3인데 국어 성적이 영 안 올라서 고민이에요 속성과외 되는 문제일까요 읽는 속도 자체가 문제인건지 문제 푸는 방식이 문제인건지도 모르겠고.. 학원 보내봤자 해결도 안
현재 내신이 3등급 중반대라 수시를 계속 붙잡고 가야 할지 정시로 틀어야 할지 고민중인데 그래도 수능 바뀔 때 치는것보다 나을 거 같아서 수시 포기는 안하려고 해요 목표 자체는 서
애가 고1인데 공부는 뒷전이고 핸드폰만 붙들고 있어서 요즘 너무 지쳐요 말로 해봤자 그때뿐이고, 잠금 앱도 몇 개 써봤는데 애가 어떻게어떻게 다 풀어버리더라고요 유튜브 제한도 걸어
아이가 초5인데 아직도 옆에 앉아있지 않으면 공부를 시작조차 안 해요 숙제 있는지 물어봐야 알고, 문제집 펼치라고 해야 펼치고, 다 됐냐고 확인해야 끝내는 패턴이 몇 년째 반복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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