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1등급 목표면 중학교 때 고등 선행 어디까지 빼야 하나요?
중학교 3년 동안 고등 수학이나 영어를 어느 깊이까지 선행해야 일반고 입학 후에도 상위권을 유지할수있을까요 선행을 너무 빠르게 달리다가 중학교 내신을 망쳤다는 케이스도 들었고 반대
중학교 3년 동안 고등 수학이나 영어를 어느 깊이까지 선행해야 일반고 입학 후에도 상위권을 유지할수있을까요 선행을 너무 빠르게 달리다가 중학교 내신을 망쳤다는 케이스도 들었고 반대
수시 교과전형은 2점대면 사실 인서울 상위권은 거의 어렵고, 그렇다고 학종은 비교과 관리를 지금부터 해야 하는데 우리 애는 그런거에 영 관심이 없어서.. (다 날림) 정시로 가자니
아이가 중3이 되면서 공부에 손을 완전히 놓아버렸어요 뭐라 해도 흘려듣고, 책상에 앉아도 딴짓만 하다 나오는 상황이라 솔직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거든요 강하게 밀어붙여봤는데 오
아이가 성적은 전교 최상위권인데 딱 한 가지, 오답 정리를 절대 안 하려 해서 1년 넘게 실랑이를 해봤는데 결국 제가 먼저 손을 들었습니다 성적이 좋으니 아이 입장에서는 왜 해야
어떻게 곁에서 지지해주셨는지 얘기 들어볼수있을까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내신이 낮아도 실질 반영 비율이 낮아서 크게 영향 없는 건가요
자퇴하고 싶다고 합니다.;; 수시 생기부도 조금 가망 없을 것 같고, 일반고인데 분위기 너무 별로라고 그냥 정시하고 빨리 수능공부하는게 낫겠다고 합니다.. 지금 고2이구요.. 뜯어
요즘 주변 중고등 학부모들이랑 얘기하다보면 사탐런 얘기가 자꾸 나와서 저도 공부좀 해봤습니다 처음엔 그냥 과탐이 어려우니까 사탐으로 도망가는 거 아닌가 싶어서 별로 좋게 안봤거든요
요즘 고입 준비하는 주변 엄마들 보면서 놀란 게, 생기부 내용을 다른 아이 것 참고해서 거의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경우가 생각보다 꽤 된다는 거였네요 들어보니까 활동 내용이나 문구
중3 아이 과외 선생님을 새로 구하려고 하는데, 학벌이 좋은 분이 좋을지 아니면 실제 수업 경험이 많은 분이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 저희 아이가 성실한 편이라 잘 이끌어주기만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