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가 약한 아이
아이가 중2인데 국어 성적이 진짜 바닥이에요 내신도 내신인데 독해 자체가 안 되는것같아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학원 선생님도 기초 독해부터 다시 잡아야 한다고 하시는데 이
아이가 중2인데 국어 성적이 진짜 바닥이에요 내신도 내신인데 독해 자체가 안 되는것같아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학원 선생님도 기초 독해부터 다시 잡아야 한다고 하시는데 이
가르쳐줘도 똑같은 패턴 약간 다른 문제 만나면 항상 틀리네요 ㅠㅠ..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어떻게 방향 잡으셨나요
원래 저는 아이한테 공부하라는 말 거의 안 하는 편이고, 친구들이랑 어울리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크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딱히 간섭을 안 했거든요 근데 요즘 주말에도 방
솔직히 처음엔 pc학원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게임에 미쳐있는 애한테 컴퓨터 앞에 앉혀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냥 게임 더 하다 오는거 아닌가 싶어서 근처 코딩 학원을 한
학원에서 오답 체크는 해준다고 하는데 집에 오면 그냥 가방 던져두고 끝이라서.. 오답노트를 따로 만들어줬더니 처음 이틀은 쓰다가 그 다음부터는 흐지부지됐습니다 제가 교직에 있다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우리 애는 동네 어린이집 출신인데 영어는 거의 기초도 없는 수준이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선생님한테 여쭤보니까 수업은 수준별로 진행한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오히려 더 불안
지금 고1 애가 공부를 썩 잘하는 편이 아닌데 그래도 자기가 하고싶은거 찾아서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 억지로 명문대 목표 잡아주기보다는 본인이 잘할수있는 방향으로 가이드 해주고 싶
고3 겨울방학 시작하면서 나름 루틴 잡혔다 싶었는데 3월 들어서 또 흔들리네요.. 계속 휴대폰, 게임, 휴대폰, 게임 딴짓… 미치겠습니다 공부 언제하려고 저러는지
우리 애 고2인데 솔직히 수능 준비하면서 수학이랑 영어 비중 배분이 제일 고민이네요 영어 이번에 유독 어려웠다보니.. 주변 학부모들 보면 영어 학원을 끊지 못하고 수학이랑 같이 병
몇 년을 아이 수능 하나만 바라보고 살았더니 이제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느낌이랄까요 입시 끝나고 나서 본인 생활 어떻게 다시 추스르셨는지 궁금해서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