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교육 대형학원 vs 동네학원 vs 엄마표
아이가 이제 곧 6살 되는데 슬슬 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너무 깊어지네요.. 정답이 없는 문제인 건 알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 얘기가 듣고 싶어서 올려봤습니다
아이가 이제 곧 6살 되는데 슬슬 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너무 깊어지네요.. 정답이 없는 문제인 건 알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 얘기가 듣고 싶어서 올려봤습니다
중학교 때까지는 그래도 어떻게어떻게 따라갔는데 고등 올라오면서 심해지네요 선생님한테서도 수업 중에 딴짓 한다는 얘기가 한두번이 아니었고 성적도 슬금슬금 흔들리기 시작해서 걱정이 이
혹시 이런 고민 가진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시켜야할까요
저희 애가 올해 원하던 대학 떨어지고 결국 차선으로 지원한 학교 입학했는데, 입학하고 나서 한 달이 지났는데도 영 기운이 없어 보이는데 억지로 보낸거 아니고 본인이 선택한 학교인데
요즘 2028 대입 개편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생기부 평가 기준이 어떻게 바뀌는건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저희 아이가 지금 중2라 고입은 물론이고 대입까지 어떻게 연결되는지 흐름을 잡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요즘 공부량도 많고 취업 시장도 그렇고 AI도 발전 너무 빠르고.. 공부 왜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재수 결정하고 기숙학원 몇 군데 상담 다녀봤는데 커리큘럼이나 관리 방식이 학원마다 너무 달라서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모르겠네요
수시 교과전형은 2점대면 사실 인서울 상위권은 거의 어렵고, 그렇다고 학종은 비교과 관리를 지금부터 해야 하는데 우리 애는 그런거에 영 관심이 없어서.. (다 날림) 정시로 가자니
중2 아들인데 학교 시험 결과를 물어보기 전까지는 절대 먼저 말 안 하거든요. 혹시 다른 분들 자녀는 성적표나 시험지를 자기가 먼저 가져와서 보여주는 편인가요. 성적 때문에 혼날까
성적은 나름 잘 나오는 편인데 정작 뭘 하고 싶은지를 모르겠네요 공부 왜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성적 유지하고 적당한 대학 들어갈까 싶습니다.. 의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