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선행밖에 안하네요
현행 깔끔하게 잘하는 학원 찾기가 정말 어렵네요 ㅠ
현행 깔끔하게 잘하는 학원 찾기가 정말 어렵네요 ㅠ
아이가 중1인데 학원 다니면서도 집에 오면 아무것도 안하고 유튜브만 보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서 관리형 독서실 보내려고 합니다. 이 정도 나이에도 보통 가도 되나요? 중1한테는 너
애가 수시 쓸 대학 중에 수능 최저가 수학 2등급이라 확통으로 갈아타는걸 고민중입니다(현재 미적 3등급) 지금 6월 말이라 수능까지 4개월 남았는, 단기간 점수 올리기 유리하다는
고3 엄마인데 요즘 제 멘탈이 더 한계인것같아요 아이는 성적도 안정적이고 잘하는데 왜 저만 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네요요 정작 애는 자기 페이스대로 하고 있는데 느린것 같아서 정말
고1인데 요즘 귀가시간 때문에 매일 실랑이예요 학원 끝나고 친구들이랑 어울리다보면 11시 넘기는게 일상이 됐는데 그냥 두기가 쉽지않네요 규칙 세우면 반항 심해지고 놔두면 생활리듬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공부에 반감 생기고 열심히해야한다는 이유가 완전히 망가진 상태에서 억지로 밀어붙이면 오히려 더 오래 걸린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번아웃도 심하게 오니까 그냥 놓더라구요 이번에
재학 유지하면 뭐가 좋은지 여쭤봐도 될까요 그 때의 경험이 있다는거?
6월까지 내신 국어만 했고, 이때까지 수능 국어 공부한 적 없습니다 사실 공부하는 법도 모르겠구요 국어를 워낙 어려워하고 이게 공부를 한다고 되는 건가 싶은 과목이라 계속 미루다
수능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다고 다독여줘도 아이 표정이 좀처럼 밝아지질 않네요 참 수능이 뭐라고.. 힘듭니다
아이가 학원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당연하다는듯이 폰 들고 누워있거나 유튜브 보면서 시간을 다 보내버려요 숙제도 해야 하고 예습이나 복습도 할만한ㄴ데 이게 습관이 되어버린것같아서 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