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3 비염 수술 시기
평소에도 코가 자주 막혀서 두통이 온다 하고 공부하다가도 자꾸 훌쩍거리니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수능때 딱 환절기라 비염이 심해지는 것 같아서, 수능 전에 수
평소에도 코가 자주 막혀서 두통이 온다 하고 공부하다가도 자꾸 훌쩍거리니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수능때 딱 환절기라 비염이 심해지는 것 같아서, 수능 전에 수
1, 2학년 합쳐서 내신이 2.6 정도 목표는 인서울 간호확과 생기부는 1학년 때부터 꾸준히 챙기긴 했는데.. 요즘은 워낙 상향평준화라니 걱정이네요 에휴 커트라인이 높은걸로 알아서
고3 올라가는 현역인데 국어가 진짜 노베입니다.. 내신만 겨우겨우 챙기다가 이제 수능 공부 시작하려는데 기출 문제집을 뭐로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 교재 다 똑같은거 같은데 교재로만
초등 때부터 영어 학원 쭉 다녔는데 이제 중등 올라가니 시간 내기가 너무 빠듯하네요. 그래서 집에서 하는 화상영어로 돌려볼까 고민 중인데.. 아무래도 선생님이랑 화면으로만 만나니까
이번에 아이가 건동홍 라인에 합격했는데, 아이는 너무 좋아하고 만족하고 있거든요. 근데 애 아빠가 자꾸만 "너 점수면 한 번 더 해서 충분히 SKY 갈 수 있다"며 재수를 압박하네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방학 동안 수능 준비에 올인해야 하는데 모의고사가 들쑥날쑥해서 이번 방학에 국어 수능 공부를 좀 제대로 시키고 싶거든요 학원을 보내서 현강을 듣게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1타 강
입학하자마자 군 휴학을 할 계획인데, 이럴 때도 첫 학기 등록금은 일단 납부를 하고 휴학 신청을 해야 하는 건가요?
진학사에서 6칸 최초합이라길래 안심하고 있었는데 정작 뚜껑 열어보니 추합 번호가 작년보다 한참 뒤네요 경쟁률도 작년에 비해 1.5배는 뛴 거 같고
이제는 진짜 기다리는것말고는 답도 없고.. 정말 다시는 보기 싫습니다 ㅠ 아이도 힘든데 부모도 정말 고통이네요ㅕ
중1 딸아이 엄마인데요. 초등학교 때는 파닉스부터 시작해서 리딩 레벨도 꽤 올라갔고 영어 자신감 있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중학교 올라가니까 문법이랑 해석 부분에서 완전 막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