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면 수능은 포기해야 하나요? 진짜 궁금
아이가 지금 중등이라 아직 먼 얘기긴 한데 요즘 자꾸 입시 관련 글 읽다보니 일반고 가면 정시는 아예 꿈도 꾸지 말라는 말이 너무 많더라구요 중학교 때 성적이 중하위권이면 어차피
아이가 지금 중등이라 아직 먼 얘기긴 한데 요즘 자꾸 입시 관련 글 읽다보니 일반고 가면 정시는 아예 꿈도 꾸지 말라는 말이 너무 많더라구요 중학교 때 성적이 중하위권이면 어차피
선택지가 많아지잖아라고 했더니 그게 다냐고 하는데 솔직히 그 순간 저도 제 논리가 얼마나 허술했는지… 뭐라고 말해야 아이가 이해하고 공부를 잘할까요
손 놓으면 진짜 아무것도 안 한다는걸 제가 너무 잘 알아서 ㅠㅠ 워낙 산만한 편이라 스스로 계획 세우고 실행하는게 아직은 무리인것같고 그냥 제가 끌고다니는 수준이라.. 고1이면 이
저희 애가 고3인데 진짜 아직도 뭐가 되고싶다는게 없어요 물어보면 그냥 모르겠다고만 하고 관심있는 분야가 뭔지 물어봐도 딱히 없다고만 하네요 대학은 무슨과 갈지도 모르겠고..
1. 고1 때 수학에서 삐끗하지 않게, 계속 감 잡을 수 있게 노력할 것. 결국 수학은 해야 함. 2. 중학교랑 너무 다르다고 힘들다고 했을 때 좀 더 빨리 손을 쓸 것. 요즘은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뭐.. 집에서도 게임이나 유튜브에 빠져 있는 거 알고 있긴 한데 학교에서도 그런다니 좀 충격이었네요 지금 중위권인데 이 상태로 수능까지 가면 어떻게 되나 싶은 불안한데 막상 얘기
보통 고등학교때부턴가요
올해 5등급제 첫해에 전과목 1등급 받은 학생이 작년 9등급제 때보다 6배나 많아졌다고 하던데, 그만큼 변별력이 없어지면 대입에서 어떻게 걸러내는지가 더 궁금해지는것같아요 1등급
요즘 아들 얼굴 보면 진짜 안쓰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학교 다녀오면 가방도 못 내려놓고 소파에 그냥 쓰러지더라고요 중2라 아직 수험생도 아닌데 이 정도면 고등 올라가서는 어떻게
솔직히 말하면 요즘 제가 더 지쳐가고 있는것같아요 초등 아이가 매일 학교 끝나고 학원 갔다 오면 밥 차려주고, 간식 챙겨주고, 숙제 봐주고, 자기 전에 책 읽어주는 게 루틴인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