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애한테 자꾸 공무원 되라고 해서 고민이에요
아이가 요즘 유튜브 편집이나 영상 쪽에 관심이 생겼다고 하는데, 시어머니는 만날 그런 거 해서 밥은 먹고 사냐면서 공무원 얘기를 꺼내시거든요 물론 안정적인 게 좋다는 마음은 이해하
아이가 요즘 유튜브 편집이나 영상 쪽에 관심이 생겼다고 하는데, 시어머니는 만날 그런 거 해서 밥은 먹고 사냐면서 공무원 얘기를 꺼내시거든요 물론 안정적인 게 좋다는 마음은 이해하
현강은 이동시간이 부담되고 인강은 집중을 잘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내신이 좀 불안했는데 겨울방학 때 국영수 집중관리 하니까 확 달라집니다 특히 수학이 걱정이었는데 개념부터 다시 잡으니까 문제 푸는 속도도 빨라지고 영어는 매일 듣기
저희애가 중1인데 수학을 정말 못해서요.. 기초도 안되있고 학교시험도 최하위권이라 개인과외를 시켜볼까 했는데 주변에서 소규모학원(5~6명)이 낫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과외는 1대
중1 아이인데 수학 문제 풀 때 풀이 과정을 거의 안 써요 답만 딱 적어놓고 끝내버리는 스타일이라 학교 시험에서 부분점수도 못 받고 있어서 속이 탑니다 학원 선생님도 계속 말씀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부모님은 이번에 그냥 등록하고 다니라는데 전 반수하고싶거든요 차라리 지금부터 인강이라도 들어야되나 싶습니다
슬슬 인강 패스 끊어줄 때가 된 것 같아 알아보는데 메가스터디랑 대성마이맥 사이에서 고민이 많네요. 아들은 국어는 김동욱이나 강민철 쌤 듣고 싶어 하고 수학은 역시 현우진 쌤이라고
이제 막 세젤쉬완강했는데 바로 기출 넘어가도 될까요? 솔직히 아직 개념이 완벽하게 머리에 들어온 것 같지는 않아서 기출 풀면 한 문제도 못 풀고 멘붕 올 것 같은데 쎈이라도 풀고
초2 아들이 요즘 학교 방과후 로봇수업 듣는게 재밌나봐요 집에와서도 스크래치 같은거 계속 만지작거리고 대회같은거 나가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엄마가 이쪽은 잘몰라서.. 초등 저
안녕하세요 목동 거주 학부모입니다 올해 1월 수능 결과가 생각보다 안나와서 재수 결정했는데요 독학재수학원(자습+인강) vs 종합반(현강) 중 어디가 나을지 고민이에요 성적은 국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