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여름휴가 갔다와도 될런지요
작년까지 공부라는 걸 아예 안 하던 애가 최근에 6모 끝나고 며칠 말이 없더니 갑자기 독서실을 등록해달라고 하더라고요 반신반의하면서 끊어줬는데 한 달 넘게 매일 갑니다 등급은 여전
작년까지 공부라는 걸 아예 안 하던 애가 최근에 6모 끝나고 며칠 말이 없더니 갑자기 독서실을 등록해달라고 하더라고요 반신반의하면서 끊어줬는데 한 달 넘게 매일 갑니다 등급은 여전
주변에서 다섯살에 한글 다 뗐다는 얘기를 자꾸 듣습니다 저희 애는 자기 이름만 겨우 쓰고 나머지는 관심도 없어요 대신 하루종일 그림 그리고 노래 부르고 다님 그림은 진짜 잘 그리네
애가 요즘 계속 안한다고 해요 성적이 안나오니까 해도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는데 옆에서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접으면 나중에 후회할텐데 그 얘길 해도 안 들어서 진짜 어떡하죠
이번 여름방학에 뭘 시켜야 하나 고민이네요 아직 초1이라 무리시키긴 싫은데 주변에서 하나둘 학습지 시작했다고 하니까 마음이 급해지더라구요 하루에 연산 한장 독서 조금 이정도면 될까
다섯살이 봐도 부담없고 이야기로 숫자랑 친해질수 있는 그런 책 있을까요 전집까지는 아니어도 낱권으로 좋은거 몇개 추천받고 싶네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중2인데 지금 고1 수학 선행 돌리는 중이에요 근데 주변에서 벌써 미적 들어간 집도 있다길래 좀 흔들리네요 최상위 애들은 다 그렇게 빨리 빼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저는 개념 탄탄하게
딱 한명 차이로 등급이 내려갔는데 이게 진짜 화가 나기도 하고 허무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애는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이러니까 뭐라 말도 못하겠고 그냥 속상하네요
재수 중인 아이 인데 수시 이전에 실패했던거 넣을지 고민입니다. 내신이 좋은 편은 아니라 사실상 정시가 메인이고 애초에 수시못해서 정시간거기는 한데요, 마지막이다보니 그냥 이정도
영어학원을 계속 보내야 할지 말지 몇달째 고민만 하고있네요.. 애가 다닌지 좀 됐는데 실력이 느는건지 뭐 잘하고 있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숙제는 꾸역꾸역 하는데 재미없어하고 성적
대학 다니면서 반수하려니 이도저도 아닌 느낌임 괜히 시작했다가 둘 다 놓치는거 아닌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