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과정부터 다시 하는 게 맞을까요
고등 진도는 따라가는데 시험만 보면 바닥이에요 앉아있는 시간은 누구보다 긴 편입니다 보니까 중학교 때 배운 것부터 구멍이 나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되돌아가면 학교 진도는 어떻게
고등 진도는 따라가는데 시험만 보면 바닥이에요 앉아있는 시간은 누구보다 긴 편입니다 보니까 중학교 때 배운 것부터 구멍이 나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되돌아가면 학교 진도는 어떻게
두 달 전부터 새벽 두시 넘어서 자는 편이고 아침엔 억지로 깨워서 보내요 본인은 그 시간이 제일 집중된다고 하는데 낮에 조는 게 눈에 보이고 연락도 간간히 받습니다 수능은 아침에
학기 초에 신청해놓고 까맣게 잊고 있다가 어제 다녀왔거든요 성적 얘기는 거의 안 하시고 수업 시간에 자꾸 뒤를 돌아본다는 얘기를 오래 하시더라구요 집에서도 똑같아서 딱히 놀랍지도
작년까지는 제가 시간표를 짜줬어요 몇시에 뭐 하고 몇시에 뭐 하고.. 안 그러면 하루가 그냥 사라지는 애였거든요 올해 들어서 갑자기 자기가 종이에 적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제가 뭐라
계산은 하는데 문장으로 길게 나오면 그냥 멈춥니다 소리내서 읽어보라 하면 글자는 다 읽어요 근데 무슨 뜻이냐고 물으면 모르겠대요 책도 거의 안 읽는 애라 그게 원인인가 싶기도 하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상담 가면 무조건 우리애 늦었다고 겁 엄청 줍니다 어느 곳을 가도 똑같은 말 하는거 좀 웃기네요 불안하게 만들어놓고 등록 받는거;… 솔직히 말이 안 됩니다….
애가 국어를 제일 못해요 모의고사 보면 항상 5등급 근처고 지문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문제집을 사줘도 해설 보고 아 그렇구나 하고 끝이에요 이 상태로 문제만 더
기말 끝나고 성적표 받았는데 작년이랑 똑같아요 한 학기 내내 이것저것 시키고 문제집 사주고 했는데 뭐가 남았나 싶어서 한숨만 나와요 그래도 애는 나름 열심히 했다고 하니까 뭐라 말
고2 올라가면서 정신 차리겠지 했는데 내신은 계속 제자리고 인강 결제해줘도 완강을 안하네요 학원 상담 가보면 다들 지금이 골든타임이라고난리나고, 다른 아이들도 정말 열심히하려고
초등 5학년 아이 수학학원 주3회에 한번에 1시간 20분 하는데요 주변 애들은 매일 가거나 두시간씩 한다는 얘기도 들려서 수학 중요한데 짧나 싶습니다. 저희만 너무 적게 시키나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