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시험 불안
기말 며칠 전부터 갑자기 불안해하면서 나 이번에 망하면 어떡하지 라고 계속 물어보는데 솔직히 저도 순간 뭐라고 해줘야할지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 괜찮아 잘할거야 하면 공허하고 결과는 상관없어 하면 그것도 아닌것같고 (사실 정말 중요하긴 하잖아요) 다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얘기하세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기말 며칠 전부터 갑자기 불안해하면서 나 이번에 망하면 어떡하지 라고 계속 물어보는데 솔직히 저도 순간 뭐라고 해줘야할지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 괜찮아 잘할거야 하면 공허하고 결과는 상관없어 하면 그것도 아닌것같고 (사실 정말 중요하긴 하잖아요) 다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얘기하세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저는 그냥 네가 준비한거 다 봤다고만 했어요
진짜 좋네요 멘트가..
불안해한다는게 오히려 열심히 했다는 증거 아닐까요 신경 안쓰는 애들은 저런말도 안하거든요
솔직히 위로보다 그냥 안아주는게 제일 낫더라고요
이거 진짜 공감돼요 말 길어지면 더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맞습니다 지지가 필요한거죠
학원의신 앱에서 더 많은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12시에 깨우면 대답만 하고 한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눕는 고1 주말 계속 이렇게 보낼까요 고3되면 철들려나요
고3인데요 새벽 두시에 방에서 웃음소리가 나서 들어가보면 헤드셋 쓰고 게임하고있어요 성적은 계속 잘 나와서 뭐라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ㅎ.. 😢
저희 아이만 아직 휴대폰이 없습니다 어제 학교에서 반 단톡방 얘기가 나왔는데 자기만 못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슬슬 사줘야겠죠? 폴더폰 사주면 큰일나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