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자극이 효과가 있긴 한가봅니다
자기보다 못한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훨씬 성적 높게 나온 것 같더라구요 이후로 새벽까지도 공부하고 엄청 일찍 일어나네요 남자의 승부욕 긁으면 공부 잘할 듯하네요
자기보다 못한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훨씬 성적 높게 나온 것 같더라구요 이후로 새벽까지도 공부하고 엄청 일찍 일어나네요 남자의 승부욕 긁으면 공부 잘할 듯하네요
고1인데 다른건 그럭저럭인데 국어만 바닥이에요 수학은 학원 다니면서 올라왔기 때문에 걱정 안 하는데 국어가 발목을 잡네요 주변에서는 국어는 학원 다녀도 안 오른다고 하고 그럼
고2 아이가 갑자기 학원 끊겠다더니 이제 와서 더 다니겠다고 합니다 지금 다니는것도 숙제 안 해가서 전화를 몇 번이나 받았는데 말이죠.. 지난주에 큰맘 먹고 그럼 다 그만두자고 해
성적은 그럭저럭 나오는 편인데 발표만 나오면 얼어붙습니다 조별활동을 하면 늘 자료조사만 맡아온다고 하네요 담임 선생님도 조심스럽게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집에서는 말도 잘하고 웃기도
네 장씩 시키다가 매일 싸워서 반으로 줄였는데 오히려 끝까지 앉아있더라고요 양 욕심 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아요.. 애들한테 많이 시킨다고 좋은건 전혀 아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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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겨울에 다니던 데 전부 정리했어요 주변에서는 다들 미쳤다고 했고요 근데 애가 숙제 하느라 정작 자기 공부를 못 하고 있었거든요 왕복 시간까지 따지면 하루에 세 시간이 그냥 날
수학만 붙들고 오느라 과학은 학교 진도만 겨우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벌써 고등 과정을 본다고 하더라고요;; 그 친구들이 빠른가싶었는데 갑자기 마음이 무겁네요 저희 애는 시
따로 뭐 시켜야할까요 학교에서 알아서 될까요?
작년 이맘때는 방문 닫고 들어가면 밤까지 안 나왔거든요 근데 요즘은 아무 말 안 해도 저녁 먹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뭘 하긴 하더라고요 뭐가 계기였는지는 저도 모르겠는데 너무 좋네
직장 다니느라 애 공부는 거의 손 놓고 있었는데요 이제 와서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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