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일 년 만에 스스로 책상에 앉았습니다

작년 이맘때는 방문 닫고 들어가면 밤까지 안 나왔거든요 근데 요즘은 아무 말 안 해도 저녁 먹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뭘 하긴 하더라고요 뭐가 계기였는지는 저도 모르겠는데 너무 좋네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댓글1

  • 미미러스

    저희도 비슷한 시기에 그랬어요 갑자기 어느 날부터 알아서 하더라고요 나중에 물어보니까 특별한 계기는 없고 그냥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었대요

    2주 전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