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깨우는 게 전쟁
여섯시반부터 깨우기 시작하는대 일곱시반까지 안 일어나요 이번 학기 벌써 지각이 여섯번인데 본인은 별로 심각하지 않은것 같네요 ㅎ? 아침마다 이러다보니 하루가 시작하기도 전에 진이
여섯시반부터 깨우기 시작하는대 일곱시반까지 안 일어나요 이번 학기 벌써 지각이 여섯번인데 본인은 별로 심각하지 않은것 같네요 ㅎ? 아침마다 이러다보니 하루가 시작하기도 전에 진이
아이 고등학생 되니까 정말 삶에 낙이 없네요
공부 잘되네요 ㅋㅋ
자기보다 못한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훨씬 성적 높게 나온 것 같더라구요 이후로 새벽까지도 공부하고 엄청 일찍 일어나네요 남자의 승부욕 긁으면 공부 잘할 듯하네요
고1인데 다른건 그럭저럭인데 국어만 바닥이에요 수학은 학원 다니면서 올라왔기 때문에 걱정 안 하는데 국어가 발목을 잡네요 주변에서는 국어는 학원 다녀도 안 오른다고 하고 그럼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고2 아이가 갑자기 학원 끊겠다더니 이제 와서 더 다니겠다고 합니다 지금 다니는것도 숙제 안 해가서 전화를 몇 번이나 받았는데 말이죠.. 지난주에 큰맘 먹고 그럼 다 그만두자고 해
성적은 그럭저럭 나오는 편인데 발표만 나오면 얼어붙습니다 조별활동을 하면 늘 자료조사만 맡아온다고 하네요 담임 선생님도 조심스럽게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집에서는 말도 잘하고 웃기도
네 장씩 시키다가 매일 싸워서 반으로 줄였는데 오히려 끝까지 앉아있더라고요 양 욕심 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아요.. 애들한테 많이 시킨다고 좋은건 전혀 아닌듯하네요^
중3 겨울에 다니던 데 전부 정리했어요 주변에서는 다들 미쳤다고 했고요 근데 애가 숙제 하느라 정작 자기 공부를 못 하고 있었거든요 왕복 시간까지 따지면 하루에 세 시간이 그냥 날
수학만 붙들고 오느라 과학은 학교 진도만 겨우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벌써 고등 과정을 본다고 하더라고요;; 그 친구들이 빠른가싶었는데 갑자기 마음이 무겁네요 저희 애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