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말수 적은 아이 수행평가가 걱정입니다

성적은 그럭저럭 나오는 편인데 발표만 나오면 얼어붙습니다 조별활동을 하면 늘 자료조사만 맡아온다고 하네요 담임 선생님도 조심스럽게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집에서는 말도 잘하고 웃기도 잘 웃는데 왜 밖에서만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억지로 시키면 더 움츠러들까 봐 그냥 지켜만 보고 있습니다 다들 이 시기에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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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꿈의열매

    저희 애도 똑같아요 발표 있는 날은 아침부터 배아프다고 함

    2주 전
    코레아노코

    ㅋㅋㅋㅋ 웃프네요

    2주 전
  • 곰팅곰

    학년 올라가면서 조금씩 나아지긴 하는데 성격이라 크게 안 바뀌더라고요

    2주 전
    모리맘퀸작성자

    스피칭학원같은걸 다녀야할까요..

    2주 전
  • 태형

    수행 비중이 커서 걱정되긴 하죠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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