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고학년 수학 선행 어디까지가 적정일까요
주변에 중1 2학기까지 끝낸 애들도 있던데 너무 빨리 나가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저희 애는 지금 중1 1학기 하는중인데 이정도면 적당한건지 아니면 더 밀어붙여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주변에 중1 2학기까지 끝낸 애들도 있던데 너무 빨리 나가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저희 애는 지금 중1 1학기 하는중인데 이정도면 적당한건지 아니면 더 밀어붙여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중2 겨울방학부터 학원 스케줄 좀 빡세게 돌렸더니 이번학기 들어서 확실히 달라졌네요 집에서도 알아서 책상앞에 앉아있고 뭐 물어보면 귀찮아하던 애가 요즘은 자기가 먼저 질문하러 와요
연휴 시작부터 이러고 있네요 어휴 고3인데
재수 시작한 지 이제 한 달 좀 넘었는데.. 매일 독재학원 다니면서 공부하려니까 멘탈 관리가 진짜 안 되네요 부모님이 학원비랑 밥값 다 내주시는데 성적 안 오를까 봐 매일 불안해
전화 추합 기다리는 중인데 혹시 연락 오면 등록금을 바로 입금해야 하는 건가요 직장인이라 은행 업무를 바로 보기 힘들 수도 있어서 미리 좀 알아두려고요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초2 아들이 요즘 학교 방과후 로봇수업 듣는게 재밌나봐요 집에와서도 스크래치 같은거 계속 만지작거리고 대회같은거 나가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엄마가 이쪽은 잘몰라서.. 초등 저
매일 국어 인강 2강씩 들으면서 기출 분석 병행하면 가능할까요? 솔직히 양이 너무 많아서 압도당하는 기분인데.. 그냥 3모 전까지 완강하는 게 의미가 있을지 아니면 좀 늦더라도 꼼
아이 희망 전공이 생명과학 쪽인데.. 1학년 때 생기부를 보니까 진로가 명확하지 않아서 이것저것 중구난방으로 적혀 있더라고요ㅠㅠ 이제 2학년이니까 지금이라도 확실하게 주제를 잡아서
진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글 올립니다 정시로 수도권 중위권 대학 하나 붙어서 등록까지 다 마쳤거든요. 근데 어제 갑자기 울면서 자기는 도저히 이 점수 인정 못 하겠다고..
온라인으로 정보 얻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직접 만나서 차 한잔 마시며 입시 고민 나누고 싶을 때가 있네요 대치동 같은 데는 엄마들 모임이 활발하다고 하던데, 저희 동네는 그런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