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책 어떻게 구비해주세요?
도서관을 꾸준히 데려가는 분들도 계시고 전집 들여놓는 분들도 계시고 방법이 너무 다양해서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도서관을 꾸준히 데려가는 분들도 계시고 전집 들여놓는 분들도 계시고 방법이 너무 다양해서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저희는 도서관 정기적으로 가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5권씩 빌려오게 만들었더니 생각보다 잘 읽더라고요
오 일주일에 한번이요? 저도 한번 루틴 만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중고나라랑 당근에서 상태 좋은 책들 낱권으로 계속 사줬어요. 전집 한번 지를 돈으로 훨씬 많이 살수있고 아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어서 만족해요. 도서관은 반납 기한 신경써야 하는게 은근 스트레스라서 저는 그냥 사는게 편하더라고요
전집은 진짜 신중하게 사야해요 저희 웅진 전집 들였다가 거의 안 읽고 중고로 팔았어요 ㅠㅠ
주변에서 얻을 수 있으면 얻고, 당근에 올라오는 책들 위주로 구매하거나 전집을 살 때는 개똥이네를 이용했어요. 아이가 원하는 책은 새 책으로 선물해주고요. 전집을 들이더라도 부모가 같이 읽는 게 제일 효과가 좋아요. 저는 집에 있는 책들을 제가 먼저 다 읽고 아들에게 읽히고 이해가 어느 정도 됐는지 대화로 파악했어요. 엄마도 이 책을 아는구나! 그러면 허투루 읽지 않고 집중해서 읽게 되고 서로 책에 대해 대화하니 재미있고 칭찬 들으니 자존감 높아지고...
12시에 깨우면 대답만 하고 한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눕는 고1 주말 계속 이렇게 보낼까요 고3되면 철들려나요
고3인데요 새벽 두시에 방에서 웃음소리가 나서 들어가보면 헤드셋 쓰고 게임하고있어요 성적은 계속 잘 나와서 뭐라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ㅎ.. 😢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