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집에 책 어떻게 구비해주세요?

도서관을 꾸준히 데려가는 분들도 계시고 전집 들여놓는 분들도 계시고 방법이 너무 다양해서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댓글5

  • 은달초

    저희는 도서관 정기적으로 가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5권씩 빌려오게 만들었더니 생각보다 잘 읽더라고요

    6달 전
    기웅사랑해작성자

    오 일주일에 한번이요? 저도 한번 루틴 만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6달 전
  • 연윤사랑

    저는 중고나라랑 당근에서 상태 좋은 책들 낱권으로 계속 사줬어요. 전집 한번 지를 돈으로 훨씬 많이 살수있고 아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어서 만족해요. 도서관은 반납 기한 신경써야 하는게 은근 스트레스라서 저는 그냥 사는게 편하더라고요

    6달 전
  • 현우을

    전집은 진짜 신중하게 사야해요 저희 웅진 전집 들였다가 거의 안 읽고 중고로 팔았어요 ㅠㅠ

    6달 전
  • 루미북클럽책힘쌤

    주변에서 얻을 수 있으면 얻고, 당근에 올라오는 책들 위주로 구매하거나 전집을 살 때는 개똥이네를 이용했어요. 아이가 원하는 책은 새 책으로 선물해주고요. 전집을 들이더라도 부모가 같이 읽는 게 제일 효과가 좋아요. 저는 집에 있는 책들을 제가 먼저 다 읽고 아들에게 읽히고 이해가 어느 정도 됐는지 대화로 파악했어요. 엄마도 이 책을 아는구나! 그러면 허투루 읽지 않고 집중해서 읽게 되고 서로 책에 대해 대화하니 재미있고 칭찬 들으니 자존감 높아지고...

    5달 전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