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자유수다

중학교까지 잘 다니던 아이가 고등 올라가더니 갑자기 힘들어하네요

중학교 때는 그나마 적당히 따라가던 아이인데 고등 올라가고 나서 매일 집에 오면 지쳐있고 표정이 어두워져서 보는 부모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억지로 다그치면 더 닫힐것같고 그냥 두자니 성적은 성적대로 걱정이고.. 이런 시기 어떻게 넘기셨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 좀 들어보고싶습니다.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댓글9

  • 커피프린세스아트

    저희 애도 고1 초반에 딱 그랬어요. 그냥 한 학기는 적응기간이라 생각하고 성적 얘기 최대한 줄였더니 2학기쯤 되니까 본인이 알아서 잡더라고요

    4달 전
    뵤뵤스타작성자

    한 학기를 기다리는게 말처럼 쉽지가 않은데.. 그래도 그게 맞는것같긴 해요 참고할게요

    4달 전
  • 기니펫

    혹시 아이가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힘들어하는지 파악은 되셨어요? 공부가 힘든건지 친구관계가 힘든건지에 따라 접근이 달라질것같아서요

    4달 전
    뵤뵤스타작성자

    물어봐도 잘 안얘기해서요.. 일단 공부량 자체에 압도된것같긴 한데 확신은 못하겠어요

    4달 전
    지유니맘님

    그 나이대 남자애들은 특히 말을 잘 안하죠 ㅠ 억지로 캐물으면 역효과만 나더라고요

    4달 전
머리스타

고1이 사실 제일 고비죠 내신 체계도 달라지고 과목수도 갑자기 늘어나니까

4달 전

학원의신 앱에서 더 많은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